theqoo

베트남 부모 앞에서 투신자살한 사건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118847

4월1일(어제)  베트남 하노이 특목고인 암스테르담 고교 1학년인 학생이

새벽 3시 넘어까지 아버지의 감시하에 공부하던 도중 노트에 유서 쓰고 아빠보는데 (28층)에서 투신 자살함


애는 작정하고 유서 써놓는 와중에도 

아버지가  "뭘 먼저하고 뭘 나중에 할지 생각좀 해라"라는식의 디스질 했다고 함


왔다 갔다 생각에 잠겼던 학생은  

"아빠 내 노트 마지막장에 뭐라 적혀있는지 봐봐" 하고  아버지가 가서 보고 인지하자마자 뛰어내림


RqpqH.png






TWgrh.jpg

유서내용(일부)

"앞으로도 이런 엄마를 견뎌야 하는 내여동생(뚜) 를 생각하니 안타깝다"

"엄마는 정말 많은 관심을 주었지만 항상 지나쳤다"

"안녕 관심없고 다혈질인 아빠"



세벽세시까지 뒤에서 감시하고 심지어 촬영영상도 아이 공부 감시용 카메라에 찍힌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4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밖에서 강아지만진거같아서 의심하시는중;
    • 14:55
    • 조회 126
    • 이슈
    •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유채꽃과 왕자님 러바오🐼💚
    • 14:55
    • 조회 76
    • 유머
    • 미국 순방중인 김민석 총리와 영상 회의하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포토]
    • 14:52
    • 조회 207
    • 정치
    1
    • [단독] 어반자카파 박용인, 4월 29일 법정으로..버터맥주 소송 2라운드
    • 14:51
    • 조회 1111
    • 기사/뉴스
    6
    • “돈 구걸하는 통합은 가라…충북은 자강(自强)한다”
    • 14:51
    • 조회 202
    • 정치
    4
    • 재택할때 침대보다 더 위험한 거
    • 14:51
    • 조회 618
    • 유머
    • 디지몬 토우몬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
    • 14:50
    • 조회 571
    • 유머
    7
    • 밴스 "쿠팡 문제 등 한국의 주권임을 인정"
    • 14:49
    • 조회 1613
    • 기사/뉴스
    26
    • 강아지가 크면 주둥이를 손잡이마냥 잡을수있음
    • 14:48
    • 조회 588
    • 이슈
    8
    • 의리있는 비둘기 vs 에어팟 물고 날아간 까치
    • 14:48
    • 조회 666
    • 유머
    • "서하네·다온맘,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매출 19.2억 달성"
    • 14:48
    • 조회 941
    • 기사/뉴스
    1
    • '토스 엔화 반값 환전' 고객들 1만원씩 받는다
    • 14:47
    • 조회 790
    • 기사/뉴스
    4
    • 포화 속 세계 향한 위로…방탄소년단, 광화문서 울려 퍼질 치유·연대의 노래
    • 14:46
    • 조회 236
    • 이슈
    13
    • 이언주: 전문성을 인정해서 전관이 아니라 자기가 그 사건을 맡았던 검사가 나와가지고 그 사건을 변호를 해요. 그리고 수십억을 벌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이거는 범죄라고 생각해요.
    • 14:45
    • 조회 767
    • 정치
    47
    • [단독]이소라, '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게스트
    • 14:45
    • 조회 1374
    • 이슈
    35
    • 대천재가 만든 아이들 물감놀이 방법
    • 14:44
    • 조회 1032
    • 이슈
    12
    • 암표상에게 티켓 살 바엔 VR 1열 간다...도 넘는 가격에 영화관으로 발길 돌리는 팬덤 [D:영화 뷰]
    • 14:44
    • 조회 364
    • 기사/뉴스
    11
    • 우즈(=드라우닝 부른 가수)가 뭘해도 계속 다 망하고 못뜨던 시절 엄마가 해줬던 말
    • 14:43
    • 조회 1203
    • 이슈
    10
    • 오스카 파티 참석한 킴 카다시안 구두굽 상태
    • 14:42
    • 조회 3483
    • 이슈
    38
    • 미용실에서 빵 강탈당한 사람......sad
    • 14:42
    • 조회 1836
    • 유머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