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윌스미스 아카데미 사퇴 입장문
80,142 566
2022.04.02 10:48
80,142 566
저는 아카데미의 징계 청문회 통지를 받아 직접 답변하고 제 행동에 대한 모든 결과를 전적으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제가 한 행동은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우며 용서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상처를 입힌 사람들의 명단은 길고, 크리스, 그의 가족, 소중한 친구들과 그들이 아끼는 사람들, 모든 참석한 사람들, 그리고 집에서 보았을 전세계 관객들이 포함됩니다. 나는 아카데미의 신뢰를 저버렸습니다. 나는 다른 후보자들과 수상자들이 그들의 비범한 업적을 축하하고 축하받을 기회를 박탈했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아픕니다. 나는 그들의 업적으로 주목받아야할 이들에게 다시 집중하고 아카데미가 하는 영화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지원하는 대단한 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저는 아카데미 회원직을 사임할 것이며 이사회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추가 결과들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변화에는 시간이 걸리며 나는 절대 폭력이 어떤 이유라도 앞서지 않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I have directly responded to the Academy’s disciplinary hearing notice, and I will fully accept any and all consequences for my conduct. My actions at the 94th Academy Awards presentation were shocking, painful, and inexcusable. The list of those I have hurt is long and includes Chris, his family, many of my dear friends and loved ones, all those in attendance, and global audiences at home. I betrayed the trust of the Academy. I deprived other nominees and winners of their opportunity to celebrate and be celebrated for their extraordinary work. I am heartbroken. I want to put the focus back on those who deserve attention for their achievements and allow the Academy to get back to the incredible work it does to support creativity and artistry in film. So, I am resigning from membership in 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nd will accept any further consequences the Board deems appropriate.

Change takes time and I am committed to doing the work to ensure that I never again allow violence to overtake reason.

윌 스미스


누가 번역해줘서 가져와봄
출처:https://hygall.com/459828801
목록 스크랩 (0)
댓글 5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95 02.03 44,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1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4,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76 기사/뉴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이 애니메이션으로?.. '녹나무의 파수꾼' 3월 개봉 07:46 140
2983475 유머 진짜로 통화하는 까마귀 07:43 207
2983474 이슈 타블로 하루랑 통화할 때 마다 ㄴㅁ 성숙해서 자꾸 놀램 3 07:41 966
2983473 유머 벨루가에게 물고기 맛있냐고 물어봤더니 2 07:40 669
2983472 정보 어제 알게된건데 제 기계치친구들이 6년동안 닌텐도스위치를 슬립으로만 꺼두고 전원을 끈적이 없대요 전원버튼을 누르기만하면 끝이아니야 부팅시간이 그렇게짧을리가 없잖아 7 07:39 927
2983471 이슈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15 07:38 1,214
298347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3월 20일 ‘더 시티 서울’ 개최…서울 전역이 대규모 문화 무대로 10 07:29 928
2983469 유머 등산 할 필요가 없는 이유 07:24 1,061
2983468 팁/유용/추천 2월4일시작으로 "7일 이내" 변경해야하는 카톡 개인 이용패턴수집 차단설정 102 07:17 10,113
2983467 유머 코로나시절 줌대학원다닐때 쉬는시간중에 급한연락와서 카메라켜놓고 오분쯤 늦게 허겁지겁 돌아갔음. 뭔 소리가 나니까 빵돌이가 컴퓨터 앞에서 기웃기웃거리는데 교수님께서 아무렇지도 않게 예리한 지적이에요 고양이씨. 계속하죠. 이러고있었던 기억남ㅋㅋㅋ 6 07:14 2,558
2983466 기사/뉴스 [단독]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28 07:14 1,769
2983465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Truth Or Dare" 06:49 208
2983464 이슈 PC단축기 조합 2 06:45 682
2983463 이슈 달마오픈이라고 조계종 스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스노보드대회 아시는 분 8 06:23 2,502
2983462 이슈 [현장영상] 중국인 소유 주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액체에 미국 발칵 15 06:22 4,963
2983461 정치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124 06:03 3,683
2983460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16 06:02 1,741
2983459 이슈 옛날에 내친구 중에 단톡에 맨날 수익자랑하는 미친놈 하나 있었는데 17 05:56 6,663
2983458 유머 소개팅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었을 때 찐반응 33 05:00 8,454
2983457 유머 어떤 과몰입러가 만든 환승연애4 로판버젼 드라마 6 04:56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