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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뮤직의 이용자 급증세는 이달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에서 발간한 '2021 음악 이용자 실태 조사' 보고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콘진원은 지난해 국내 음원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음악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주 서비스가 멜론(34.6%)이라고 발표했다. 2위는 유튜브로 점유율 29.2%를 기록했다. 유튜브 뮤직은 6.3%의 점유율로 지니뮤직(10.4%)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유튜브와 유튜브 뮤직을 합산할 경우 점유율은 35.5%로 멜론 이용자 수를 넘어선다. 격차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멜론과 유튜브의 이용 비율 차이는 지난 2019년에서는 16% 이상이었으나, 지난해에는 5%대로 줄어들었다.
유튜브 뮤직의 이용자 급증세는 이달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에서 발간한 '2021 음악 이용자 실태 조사' 보고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콘진원은 지난해 국내 음원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음악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주 서비스가 멜론(34.6%)이라고 발표했다. 2위는 유튜브로 점유율 29.2%를 기록했다. 유튜브 뮤직은 6.3%의 점유율로 지니뮤직(10.4%)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유튜브와 유튜브 뮤직을 합산할 경우 점유율은 35.5%로 멜론 이용자 수를 넘어선다. 격차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멜론과 유튜브의 이용 비율 차이는 지난 2019년에서는 16% 이상이었으나, 지난해에는 5%대로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