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를 르클레르
국적 : 모나코
출생 : 1997년 7월 3일(24세)
키 : 180cm
직업 : F1 드라이버

샤를은 4세 부터 카트 타면서 F1 드라이버를 꿈꿨음
https://m.youtu.be/_RMX6Sq9mSo
어린시절 샤를

샤를에겐 대부가 있었는데 친형의 친구이자 레이싱 선배였던
F1 드라이버 쥘 비앙키




쥘은 샤를 곁에서 멘토도 하고 형아도 하고 대부까지 함
당연 샤를도 쥘을 ㅈㄴ 좋아함
(작은애 샤를 큰애 쥘)

샤를이 좀 컸을 때 쥘은 점점 유명해짐
F1 페라리팀을 이끌 유망주로 소개되는 드라이버가 됌
(페라리는 F1에서 가장 우승을 많이 한 명문 of 명문)
그러던 중 2014년 일본 그랑프리 대회에서 사고가 남
쥘 비앙키는 그 사고로 뇌를 크게 다침

결국 쥘 비앙키는 2015년에 사망
그 사건으로 샤를은 큰 시련을 겪음


2년 후 시련을 이겨내고 F2 드라이버가 된 샤를
대회 사흘 전 투병 중이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음
멘붕 상황인데도 아버지를 생각하며 대회에서 우승함

큰 아픔을 두 번이나 겪고 2018년에 자우버라는 팀으로 F1에 입문
샤를은 항상 페라리를 이끌 유망주로 불려지던 쥘 비앙키를 생각하며 좋은 성적을 내서 페라리 팀으로 이적하고 싶어함
실제로 자우버에 있을 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냄

그리고 2019년 6월에 페라리와 계약함
입단할 땐 당시 페라리 소속의 페텔 연봉의 10분의 1가격으로 계약함
(지금은 100억이 넘는..)


샤를에겐 두 명의 드라이버 친구가 있음
피에르 가슬리(위)와 앙투완 유베르트(아래)임
가슬리랑은 같은 F1드라이버에 가족들끼리도 친하고 나이 차이도 한 살 차이라 베프처럼 지냄
F2드라이버인 앙투완은 어릴적 부터 같이 경쟁하며 친하게 지냈던 상대임
19년에 열린 벨기에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F2 경기에서 앙투완이 사망함


우승했어도 쉽게 기뻐할 수 없는 이유..

친했던 사람들이 사고로 사망하는 걸 겪었던 탓인지 경기 중 사고가 나면 패닉한 목소리로 '세이프티카가 왜이렇게 늦냐, 너무 큰 사고였다' 라고 걱정하는 말을 들을 수 있음
시련을 겪으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명문 페라리까지 가게 된 샤를은 계속 좋은 기록을 냄

그랑프리 우승
F1은 열개의 팀과 각 팀당 2명씩의 드라이버가 있음
여러 나라에서 경기가 열리는데 각 경기에서 1등을 세 번이나 함
폴 포지션
F1은 대회 시작전 열리는 "퀄리파잉"이 있음
퀄리파잉은 출발 순위를 정하는 예선전임
거기서 1등하면 맨 앞에서 출발할 수 있음
그걸 폴포지션이라고 함
폴포지션도 실력 없으면 하기 힘듬
포디움
각 경기 1~3등까지를 말함
그걸 15회나 했음
미모, 실력, F1 선수치고 차분하고 상냥한 성격까지 가졌는데
이걸로 끝나면 재미없음ㅋㅋ
F1 5년차에 접어든 샤를에게 동갑내기 라이벌이 존재함


막스 베르스타펜임
국적 : 네덜란드
생일 : 1997년 9월 30일 (24세)
키 : 181cm
F2를 건너뛰고 2015년에 F3에서 F1으로 바로 올라온
F1 8년차 괴물
성적도 미쳐버림ㅋㅋ 현재 탑

성격도 과감하고 거친 스타일임
현재 F1에서 둘을 라이벌로 보고있음

2022년 현재 경기에서도 둘이 나란히 우승을 주고 받음
마지막으로 샤를 사진 놓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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