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택배견 경태, 태희의 보호자가 후원금 횡령 논란이 일자 SNS 계정을 삭제했다.
31일 오후 기준 경태와 태희 보호자가 운영하던 '경태희아부지'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뒤 게시물이 차례로 삭제되었고, 계정 자체가 삭제되거나 비활성화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모인 후원금에 대한 영수증이 한 장도 발행되지 않은 탓에 의혹이 커졌고, 결국 경태희 아부지가 있는 오픈채팅방이 폭파되면서 인스타그램까지 삭제되었다. 이 때문에 실제로 '경태희 아부지'와 DM을 주고받으며 직접 후원금을 기부했던 네티즌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31221121367
31일 오후 기준 경태와 태희 보호자가 운영하던 '경태희아부지'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뒤 게시물이 차례로 삭제되었고, 계정 자체가 삭제되거나 비활성화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모인 후원금에 대한 영수증이 한 장도 발행되지 않은 탓에 의혹이 커졌고, 결국 경태희 아부지가 있는 오픈채팅방이 폭파되면서 인스타그램까지 삭제되었다. 이 때문에 실제로 '경태희 아부지'와 DM을 주고받으며 직접 후원금을 기부했던 네티즌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3122112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