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영화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The Changeover, 2017
국내개봉 2019.09.26
장르 판타지/로맨스/멜로/스릴러
국가 뉴질랜드
등급 12세 관람가
메인예고편
로맨스 뮤직 예고편
원덬 이때까지만 해도 약간의 스릴러가 가미된 판타지 로맨스 영화인 줄 알았고……

얘랑

얘가 연애하는
약간 트와일라잇 같은 느낌의 하이틴 로맨스일 거라고 생각했으나


주된 스토리는 위험에 빠진 동생을 구하기 위해 누나가 마녀가 되어 사악한 악령에 맞서 싸우는 내용임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을 가진 영이 예민한 16세 소녀 로라와
마녀 가문의 혈통으로 영능력을 가진 소년 소렌슨이
함께 힘을 합쳐
타인의 영혼을 지배하고 아이들의 생명을 빼앗는 악령 브라크를 물리치는 영화인데
생각보다 현실적이고
생각보다 무서웠음

악령 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웠음Y_Y
어린애들 영혼 빨아서 젊음 유지하는 듯Y_Y
나덬은 해외 포스터도 영화 다 보고 나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자체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해외판 포스터가 더 잘 맞다고 생각.
엔딩 생각하면 국내판 포스터가 더 잘 맞는 것 같고ㅋㅋㅋㅋ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는데
영화 자체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아서 딱히 추천은 못하겠고
(사실 나도 이게 완성도 높은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은 안 듦)
책은 좀 궁금한데 책은 국내에 안 들어온 것 같음
아무래도 주된 내용이 누나가 동생 구하는 내용이다 보니
약간 가족극 느낌이 있기도 한데
여주의 성장과 가족 간의 이해와 갈등, 화해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
나덬 기준
로맨스 < 스릴러
였던 영화이지만
그래도 로맨스 있었고
남주 멋있었던 것 같음
Power of Love,
Heart to Heart
뭐 그런 거?
알지? Right?
내가 지금 글을 왜 이 따위로 쓰는지 궁금한 덬들 많을 텐데
왜냐하면 내가 이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는 느낌은 드는데 왜 재미있었는지 뭐가 재미있었는지
확신이 없는 상태임 왜 재미있었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나는 남주 보려고 본 영화이기 때문에.
하지만 나름 생각할 거리도 약간 있는 영화였다, 뭐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자.
여주 로라 찬트 역
배우 에라나 제임스


남주 소렌슨 칼라일 역
배우 니콜라스 갈리친




사진 출처 : 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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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궁금한 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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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카오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