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튜버 노마드션이 25년전에 국내에서 제작된 스리랑카 사는 집시에 대해 다룬 다큐를 보고
그 집시 일족을 찾아내는 영상임 ㅋ
깨알 재밌는장면 나오다가, 마지막에 갬동까지 있음 ㅎ
1인 다큐 보는 기분들어서 같이보자고 퍼왔음.
아래에 쫌쫌따리 캡쳐도 했음.
https://m.youtu.be/je5Ep4zFxtI

25년전 다큐를 폰에 담아갔다.













칼라웨와에는 집시가 별로 없고 땀부떼가마에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대부분 경제적 문제로 집시생활을 포기했다는 정보를 얻음.

절ㅋ망ㅋ


슈퍼에서 집시에 대해 물어본다.

방린이가 나타나서 정보를 주었다.
어디에나 있는 국ㅋ뽕ㅋ
없는 지식으로 bts 아는척 공감대 형성시도.



방린이 웃음유도 성공

방린이 최애는 알엠ㅋ

하여간 정보를 얻었음. ㅋ
(방린이 예뻐서 캡쳐 많이함)
여차저차해서
호수근처에 사는 소수의 집시들을 만남
집시들이 말하기를 집시라고 불리고 싶지 않고 우리의 민족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함.
민족의 이름은 떨렁구


집시들은 거의 정착을 해서 살고있음.





절망하지 않고 계속 찾으러댕김
고생 잔뜩해서
드디어 집단으로 사는 곳 근처에 도착함

오토바이 겁내 몰아서 2키로 감ㅋ


드디어 도착!
근데 뭔가 신기할 만큼 환영해줌?
왜 때무네?


여기에서 제일 크고 중요한 커뮤니티인 교회를 한국에서 건축해줌~ㅋ
어디서나 나타나는 한ㅋ국ㅋ인ㅋ
개부지런함 ㅋ


주민들에게 다큐를 보여줌.ㅋ
현재도 산에서 일년에 1달정도 움막을 짓고 생활하다가 다시 마을로 내려온다고.....

코브라랑 원숭이 다루던 영상의 주인공이 살고있었음 ㅎ

다큐에 저 파란티남자의 이모도 출연했었고
이 마을에 사는 사람도 있고 옆마을 사는 사람들도 나왔음 ㅋ
다들 엄청 신기해함.
(뒤에 다큐에 나왔던 분들 나오는 부분 캡쳐하다가 지쳤....)
대충 챕쳐 안한 부분내용은
떨렁구 민족의 삶이 다큐에서 다큐에서 다루었을때보다 많이 좋아졌다는거 나옴 ㅋ
다큐 등장인물 나옴 ㅋ







차별받다 살곳이 없어 산을 떠도는 노마드로 살다가, 정착하고 나서는
미래의 후손들은 공부를 해서 성공하길 바라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이었음. ㅜㅜ

갬동...ㅜㅜ
20분짜리 탐사 다큐 본 기분이어서 같이보자고 캡쳐하고 2시간동안 글쌌음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