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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가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과 첫 만남을 언급했다.
문소리는 이금희에게 “부탁하러 내가 남자를 데리고 나타나서 너무 놀라셨죠?”라며 과거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함께 결혼식 사회를 부탁했을 당시를 언급했다.
이금희는 “너무 놀랐고 난 나를 소개팅 해주는 줄 알았다. 별 이야기 없이 ‘언니 만나요’ 했는데 남자를 데리고 나와서. 나는 누구인지도 모르고 내 취향은 아닌데?”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폭소하며 “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됐으니까 사회 좀 봐달라고 했다. 언니 때문에 추억이 많다”고 이금희에게 고마워했다.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24230935293
이금희가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과 첫 만남을 언급했다.
문소리는 이금희에게 “부탁하러 내가 남자를 데리고 나타나서 너무 놀라셨죠?”라며 과거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함께 결혼식 사회를 부탁했을 당시를 언급했다.
이금희는 “너무 놀랐고 난 나를 소개팅 해주는 줄 알았다. 별 이야기 없이 ‘언니 만나요’ 했는데 남자를 데리고 나와서. 나는 누구인지도 모르고 내 취향은 아닌데?”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폭소하며 “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됐으니까 사회 좀 봐달라고 했다. 언니 때문에 추억이 많다”고 이금희에게 고마워했다.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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