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덬은 한국에서 취업활동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먼저 적어둘게 ㅠㅠ
일본은 부활동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아서 글을 써보게 되었어.
드라마나 만화 주제로도 자주 나오는 고교야구의 모습을 보아도 프로를 목표로 하고 있지 않은 아이들도 정말 열심히 참여하는걸 볼 수 있을 것 같아.
https://img.theqoo.net/fEvmG
고교야구 코시엔 사진 출처 산케이 뉴스 https://www.sankei.com/sports/news/180723/spo1807230037-n1.html
대학교에서도 한국은 '과방' 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본 대학교는 과에 대한 소속감은 많이 없는 편이고 보통 소속하는 동아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부실' 은 있는 편이야.
4년간 같은 서클이나 부에 소속하면서 학업만큼이나 열심히 활동하고 특히 댄스 동아리는 심야연습 (深夜練) 을 할 정도로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해.
서클 활동이나 부활동을 하는 학생도 하지 않는 대학생들도 일본은 대부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경우가 정말 많아. 부유한 집 아이여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정말 많고 한 아르바이트 4년간 함으로써 동기들과 같이 졸업을 하는 문화가 있어.
(물론 내가 쓴 이야기가 일본 전체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예외는 많아)
언뜻 보면 학업에 충실하지 않은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게 다 사실은 취업활동에는 정말 도움이 되는 활동이야.
일본 대학생은 3학년이 끝나갈 때부터 취업활동이 주로 시작되어서 4학년 중에 내정을 받아서 졸업하면 바로 입사를 하는 시스템이 주가 되어있어.
이건 회사 지원할 때 제일 먼저 내는 엔트리 시트의 예시야.
https://img.theqoo.net/YmupH
엔트리 시트 예 출처 리쿠나비
https://job.rikunabi.com/contents/entrysheet/3088/
자신의 기초 인적사항과 함께 자신의 소속된 세미나에서 어떤 연구를 주로 했었는지와 자신의 강점을 표현할 수 있는 자기PR, 그리고 학창시절 가장 힘을 쏟은 일을 쓰는 경우가 많아. 이 때 자기PR 내용을 뒷받침할 경험이나 학창시절 가장 힘을 쏟은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부활동은 정말 큰 도움이 돼. 이 때의 학창시절은 대학생 이전도 물론 이야기해도 좋아.
그것을 토대로 1차 면접에서 학창시절에 서클이나 아르바이트 등을 열심히 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학생의 인품이나 어떠한 능력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겪은 일을 통해서 무엇을 배운 사람인지 회사 측에서는 알 수 있게 돼.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어떤 활동을 했는지, 거기서 힘들었던 점, 그것을 극복한 방법, 극복할 때 활용한 나의 장점, 그 일을 통해서 얻은 점 등을 물어봐.
2차나 3차 면접에서는 좀 더 회사와 맞는 사람인지 회사에 들어오고 싶은 동기가 강하게 있는지 등을 알아봐.
성적도 자격증도 물론 제출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창시절에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열심히 해왔는지가 중요하고
운동부는 특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에피소드가 돼.
(정말 정말 없는 일이긴 한데 운동부 출신만 지원할 수 있는 코스를 따로 만드는 회사도 존재해.)
물론 취업활동을 위해서 부활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전혀 전혀 아니야.
그리고 많은 기업은 엔트리 시트를 낼 때 웹테스트라고 해서 기초적인 국어 능력 (일본어) 과 수학 등의 문제를 풀어야하고 성격 검사도 실시하는 곳이 많아.
그러해서 학생에게 특별한 능력을 바라기 보다 인품과 기초적인 (기초적이라고 해놓고 사실 웹테스트 시험 어려움 하) 사고 능력을 보는 것이 주가 되어있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취업활동이 이런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학창시절에 부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
그리고 일본도 성적이 많이 나쁘면 면접에서도 물어본다는 점!
일본은 부활동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아서 글을 써보게 되었어.
드라마나 만화 주제로도 자주 나오는 고교야구의 모습을 보아도 프로를 목표로 하고 있지 않은 아이들도 정말 열심히 참여하는걸 볼 수 있을 것 같아.
https://img.theqoo.net/fEvmG
고교야구 코시엔 사진 출처 산케이 뉴스 https://www.sankei.com/sports/news/180723/spo1807230037-n1.html
대학교에서도 한국은 '과방' 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본 대학교는 과에 대한 소속감은 많이 없는 편이고 보통 소속하는 동아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부실' 은 있는 편이야.
4년간 같은 서클이나 부에 소속하면서 학업만큼이나 열심히 활동하고 특히 댄스 동아리는 심야연습 (深夜練) 을 할 정도로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해.
서클 활동이나 부활동을 하는 학생도 하지 않는 대학생들도 일본은 대부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경우가 정말 많아. 부유한 집 아이여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정말 많고 한 아르바이트 4년간 함으로써 동기들과 같이 졸업을 하는 문화가 있어.
(물론 내가 쓴 이야기가 일본 전체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예외는 많아)
언뜻 보면 학업에 충실하지 않은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게 다 사실은 취업활동에는 정말 도움이 되는 활동이야.
일본 대학생은 3학년이 끝나갈 때부터 취업활동이 주로 시작되어서 4학년 중에 내정을 받아서 졸업하면 바로 입사를 하는 시스템이 주가 되어있어.
이건 회사 지원할 때 제일 먼저 내는 엔트리 시트의 예시야.
https://img.theqoo.net/YmupH
엔트리 시트 예 출처 리쿠나비
https://job.rikunabi.com/contents/entrysheet/3088/
자신의 기초 인적사항과 함께 자신의 소속된 세미나에서 어떤 연구를 주로 했었는지와 자신의 강점을 표현할 수 있는 자기PR, 그리고 학창시절 가장 힘을 쏟은 일을 쓰는 경우가 많아. 이 때 자기PR 내용을 뒷받침할 경험이나 학창시절 가장 힘을 쏟은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부활동은 정말 큰 도움이 돼. 이 때의 학창시절은 대학생 이전도 물론 이야기해도 좋아.
그것을 토대로 1차 면접에서 학창시절에 서클이나 아르바이트 등을 열심히 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학생의 인품이나 어떠한 능력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겪은 일을 통해서 무엇을 배운 사람인지 회사 측에서는 알 수 있게 돼.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어떤 활동을 했는지, 거기서 힘들었던 점, 그것을 극복한 방법, 극복할 때 활용한 나의 장점, 그 일을 통해서 얻은 점 등을 물어봐.
2차나 3차 면접에서는 좀 더 회사와 맞는 사람인지 회사에 들어오고 싶은 동기가 강하게 있는지 등을 알아봐.
성적도 자격증도 물론 제출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창시절에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열심히 해왔는지가 중요하고
운동부는 특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에피소드가 돼.
(정말 정말 없는 일이긴 한데 운동부 출신만 지원할 수 있는 코스를 따로 만드는 회사도 존재해.)
물론 취업활동을 위해서 부활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전혀 전혀 아니야.
그리고 많은 기업은 엔트리 시트를 낼 때 웹테스트라고 해서 기초적인 국어 능력 (일본어) 과 수학 등의 문제를 풀어야하고 성격 검사도 실시하는 곳이 많아.
그러해서 학생에게 특별한 능력을 바라기 보다 인품과 기초적인 (기초적이라고 해놓고 사실 웹테스트 시험 어려움 하) 사고 능력을 보는 것이 주가 되어있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취업활동이 이런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학창시절에 부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
그리고 일본도 성적이 많이 나쁘면 면접에서도 물어본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