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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하우스 한가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이날 한가인은 "저는 언니가 있다. 언니에 대해 진짜 할 말이 많다. 고등학교 때까지 언니한테 되게 많이 맞았다. 머리 잡히고 배 같은 데를 맞았다. 발가락도 물려서 피도 났다. 주먹으로 쳐서 이에서 피나기도 했다. 그래서 엄마한테 일러서 언니를 많이 맞게 하곤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러나 지금은 제일 친한 친구고, 통화도 제일 많이 한다. 정말 속 얘기까지 다하는 친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써클하우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17211606016
써클하우스 한가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이날 한가인은 "저는 언니가 있다. 언니에 대해 진짜 할 말이 많다. 고등학교 때까지 언니한테 되게 많이 맞았다. 머리 잡히고 배 같은 데를 맞았다. 발가락도 물려서 피도 났다. 주먹으로 쳐서 이에서 피나기도 했다. 그래서 엄마한테 일러서 언니를 많이 맞게 하곤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러나 지금은 제일 친한 친구고, 통화도 제일 많이 한다. 정말 속 얘기까지 다하는 친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써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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