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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명예 중국인 OUT"…헨리,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 근황에 누리꾼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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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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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유수연]헨리가 학교 폭력 예방 홍보대사에 선정된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최근 헨리는 서울 마포경찰서(총경 배용석)에서 학교 폭력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향후 헨리는 청소년층의 트렌드에 맞게 학교폭력 예방 포스터 및 영상을 제작한다. 각종 SNS뿐만 아니라 야외 대형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https://img.theqoo.net/SMTSS

헨리는 "평소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왔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모두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는 홍보대사로 적합하지 않다'는 분노를 쏟아냈다. 최근 그가 보인 친중행보가 영향을 끼쳤기 때문.

앞서 헨리는 지난해 10월 '我爱你中国(사랑해 중국)'이라는 곡을 연주하는 영상을 올려 국내 누리꾼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후 한경, 왕이보, 레이와 함께 중국 댄스 예능 프로그램 '저취시가무 시즌4'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연속으로 실망을 안겼다.

이 외에도 그는 웨이보를 통해 "청두 많이 사랑해.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글을 비롯해 중국 국경절을 축하하는 글을 올려 국내 누리꾼의 눈총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경찰 홍보대사에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 외국인은 적절하지 않다", "명예 중국인은 보고 싶지 않다", "한국에 있는지도 몰랐다", "정식으로 항의해야겠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317n18057





➡️➡️마포경찰 서장에게 직접 항의⬅️⬅️

https://www.smpa.go.kr/user/nd94731.do


➡️➡️마포경찰서 민원⬅️⬅️

http://www.smpa.go.kr/user/nd15548.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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