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afMjB
배우 송혜교가 그림 속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유라의 친구가 그려준 ruby&kyo.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의 친구가 그린 송혜교와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 있다. 최근 송혜교가 올렸던 사진 속 모습을 그린 모습. 실제와 똑같은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림 속에서도 여전히 미모가 눈 부시다.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인연을 맺은 유라의 친구에게 받은 그림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에도 불구, 우정을 이어가는 듯 보인다.
유라는 댓글로 "천사 혜교 언니"라고 화답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더 글로리'를 촬영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108/0003035652
배우 송혜교가 그림 속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유라의 친구가 그려준 ruby&kyo.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의 친구가 그린 송혜교와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 있다. 최근 송혜교가 올렸던 사진 속 모습을 그린 모습. 실제와 똑같은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림 속에서도 여전히 미모가 눈 부시다.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인연을 맺은 유라의 친구에게 받은 그림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에도 불구, 우정을 이어가는 듯 보인다.
유라는 댓글로 "천사 혜교 언니"라고 화답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더 글로리'를 촬영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108/0003035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