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태양이 길거리 어택에 해명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태양이 첫 출연했다.
헤어디자이너 태양은 "빅뱅 태양 아니다. 빅뱅 태양 덕분에 내가 유명세를 탈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태양은 김혜수, 소지섭, 패리스힐튼 등의 헤어를 담당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그런 분이 지나가던 여대생 머리는 왜..."라고 지적했다.
태양은 "지나가던 그 사람 머리 자른거 보고 말씀하신거죠"라며 당황했다. 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태양이 지나가던 긴머리 여대생의 헤어를 어울리지 않는 갈색 머리로 바꿔 놓았던 사건을 말한다.

태양은 "시간도 촉박하고 길거리 캐스팅이었다. 내 마음에도 100% 마음에 들지 않았다. 죄송하다. 미용실에 오시면 멋지게 체인지 시켜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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