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에어로빅 강사 염정인과 재회했다.
https://img.theqoo.net/FXeqw
제작진은 다양한 미션을 준비했고, 그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에서 할마에로 불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염정인 원장이 문제 출제자로 나섰다.
유재석은 "선생님 어떻게 지내셨냐"라며 반가워했고, 염정인 원장은 "'무한도전' 덕분에 이제껏 잘 먹고 잘 살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끝난 지가 언제인데"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염정인 원장은 "'무한도전'으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이제 '런닝맨'으로 30년 먹고살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1319300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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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다양한 미션을 준비했고, 그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에서 할마에로 불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염정인 원장이 문제 출제자로 나섰다.
유재석은 "선생님 어떻게 지내셨냐"라며 반가워했고, 염정인 원장은 "'무한도전' 덕분에 이제껏 잘 먹고 잘 살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끝난 지가 언제인데"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염정인 원장은 "'무한도전'으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이제 '런닝맨'으로 30년 먹고살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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