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용
종족값 411의 흔해빠진 초반용 벌레/비행 포켓몬이지만
비비용은 전설의 포켓몬과도 1:1 교환이 가능할 정도로 가치가 높음

왜냐면 이녀석은 18개나 되는 모습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플레이어의 국가에 따라서 모습이 다르기 떄문
정확히는 3DS의 지역코드 기능을 이용해 세부지역마다 고정된 모습이 뜸

때문에 포켓몬 플레이어가 적은 지역의 비비용은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치가 수직상승하고
일본같이 플레이어가 많은 국가의 비비용은 똥값인데 반해(우아한 모양은 일본에서만 나오는데도)

미국 하와이와 프랑스 레위니옹 두군데서 밖에 나오지 않는 오션의 모양 비비용은 교환할때 당당하게 색이 다른 전포를 요구함
그 외에도 사람이 적거나 분쟁지역인 국가에서 나오는 비비용들 또한 높은 희귀성을 지님

이렇듯 혼자서는 절대 모든 모습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교환해서 구할 수 밖에 없고
덕분에 비비용은 포켓몬 교환의 상징이 되어버림

덤으로 이런 특성은 포켓몬 고에 적합할 시스템인거 같지만,
비비용이 고에서 풀리면 홈을 통해 본가로 들어오기 때문에
비비용들의 가치가 폭락할게 분명해서 8세대도 추가된 22년 아직까지도 포켓몬 고에 비비용은 추가되지 않고 있음
덤으로 스위치로 넘어온 8세대에선 비비용이 나오는 게임이 없어서 3DS에서만 구할 수 있는 비비용의 가치는 최고가를 달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