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배라 민초가 있었으니!

(사실 뭐가 먼저인지 모름^^. 이 셋중에서 배라 민트초코가 유명하고 원덬이 처음 접한 민트초코라서 태초라고 붙였을뿐 민트초코의 태초가 아니라는 점 알아줘♡)

할리치노(얼음을 갈아넣은 음료=배라 블라스트=스벅프라푸치노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ㅇㅇ.
내 최애 디저트 음료)
처음 먹어보고 충격받았음.
배라 민트초코말고 내가 민트초코를 받아들일일은 이제 없을줄 알았는데
'이 녀석 제법이잖아?(코쓱)' 하고 할리스만 가면 이거 마심
배라에 민트초코 블라스트 커스텀하면 되는데 그건 우유가 들어가서 그런지 좀 답답하달까 고소한맛이 나서 별로였음. 요즘에는 민초블라스트도 생긴듯... 내가 몰랐을수도 있음.
상쾌하고 시원함. 셋 중에 사실 가장 좋아함
셋중에 가격이 가장 사악하기도 함...
아래에 나오는 민트초코는 가격대비 저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ㅌ

나는 저 위에 두 민트초코 이후로 내 마음에 드는 민트초코를 발견 못해서 난 내가 민트초코 그닥 좋아하는것도 아니구나 했는데
이거 마시고 배라 민초맛을 좋아하는 거구나 깨달았음(사실 할리치노때부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두개 세개 뜨거운물 조금 넣어서 녹인다음에 얼음 넣고 휘휘 젓다가 얼음 잔뜩 넣고 마시면 행복함♡
배라 민초 좋아하면 확신의 픽임ㅇㅇ
※다른 민트초코 디저트나 음료는 많이 안마셔보고 내 취향과 많이 달랐음 주의
민트초코 초심자니까 어느정도 참고만 해서
함 츄라이츄라이 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