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아 거버(Kaia Gerber)
2001년 9월 3일생
키 5 ft 9 in (175cm)
프로포션 좋고 런웨이도 잘 하고, 화보도 나름 잘 찍고.... 일단 얼굴이 모델 그 자체라 금수저 모델 중에서는 평이 가장 좋은듯






(런웨이 사진들)


지미 추 캠페인


입생로랑 뷰티 캠페인

베르사체 캠페인




마크 제이콥스 캠페인

모스키노 캠페인





(그냥 잡지 화보)
개인적으로 카이아는 화보보다는 런웨이를 더 잘하는 것 같은데
1980-1990년대 슈퍼모델 워킹같다는 평을 처음에는 많이 받았었음 ㅋㅋ
(처음에 걷는 사람이 카이아)
보면 알겠지만 어깨랑 골반을 되게 많이 쓰면서 걷는데 이게 1980-90년대 슈퍼모델 워킹의 특징이라고 함
최근에는 어깨 움직이는건 최소화됨 (현 트렌드가 어깨 움직임이 최소화된 캣워크를 좋아함)
엄마 (신디 크로포드)와 대모(나오미 켐벨)한테 빡세게 런웨이 배웠다더니 그런 것 같아 보임..


일상생활에서도 모델 느낌.... 저 다리 길이... 저 프로포션...

현재까지는 가장 평도 좋고.. 무묭이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대되는 셀럽 2세 모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