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효숙 인턴기자]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이 외모 몰아주기로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오후 공개된 Mnet '프로듀스101-101채널'은 스타쉽 연습생 한혜리의 '참새 TV'로 꾸며져 연습생들의 닮은꼴과 외모 몰아주기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혜리는 "이번엔 얼굴 몰아주기를 해보겠다"며 DSP 윤채경, 뮤직웍스 김소희, SS 이수현과 함께 카메라 앞에 자리를 잡았다.
처음엔 한혜리가 가운데에서 꽃받침을 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자, 나머지 연습생들이 개구진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한혜리는 만족하지 못한듯 "언니들 이쁘잖아"라고 면박을 줬고 윤채경, 김소희, 이수현은 좀 더 센(?) 수위의 얼굴 표정을 지으며 얼굴 몰아주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한바탕 웃고 난 연습생들은 "넷다 예쁜 사진을 찍자"며 이쁜 표정의 사진과 함께 바로 못생긴 표정의 사진을 한 번 더 찍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오는 4월 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프로듀스101' 11회에서 최종 걸그룹 데뷔조 11명이 발표되며 이는 온라인 투표와 생방송 투표를 합쳐 집계된다.
'프로듀스101' 마지막회인 11회는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30일 오후 공개된 Mnet '프로듀스101-101채널'은 스타쉽 연습생 한혜리의 '참새 TV'로 꾸며져 연습생들의 닮은꼴과 외모 몰아주기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혜리는 "이번엔 얼굴 몰아주기를 해보겠다"며 DSP 윤채경, 뮤직웍스 김소희, SS 이수현과 함께 카메라 앞에 자리를 잡았다.
처음엔 한혜리가 가운데에서 꽃받침을 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자, 나머지 연습생들이 개구진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한혜리는 만족하지 못한듯 "언니들 이쁘잖아"라고 면박을 줬고 윤채경, 김소희, 이수현은 좀 더 센(?) 수위의 얼굴 표정을 지으며 얼굴 몰아주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한바탕 웃고 난 연습생들은 "넷다 예쁜 사진을 찍자"며 이쁜 표정의 사진과 함께 바로 못생긴 표정의 사진을 한 번 더 찍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오는 4월 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프로듀스101' 11회에서 최종 걸그룹 데뷔조 11명이 발표되며 이는 온라인 투표와 생방송 투표를 합쳐 집계된다.
'프로듀스101' 마지막회인 11회는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