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존: 버텨야 산다’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이광수, 그리고 소녀시대 유리까지, 색다른 매력의 3인이 ‘더 존: 버텨야 산다’로 뭉친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문을 열면 펼쳐지는 미지의 가상 공간에서, “무조건 버티기만 하라”는 가장 단순한 룰로 새로운 예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재석, 이광수, 유리 3인은 매 회 가지각색의 다른 가상공간에서 180도 다른 각자의 버티기 방식을 보여주면서도 신선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엑스맨’ 등을 통해 유재석과 오래 호흡을 맞춰 온 조효진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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