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툴과 오픈캔버스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툴은 비툴 커뮤 라고 커뮤 회원들끼리 비툴로 그림 그려서 올리거나 개인 홈페이지에 비툴로 그려서 운영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비툴 커뮤가 여기저기 숨어있어서 들어가려면 알음알음 알고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툴에서만 나오는 특유의 터치, 분위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인터넷만 접속하면 따로 설치과정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았음.
오픈캔버스1.1(줄여서 오캔)은 엄청난 저용량 그림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색이 섞이는 브러쉬, 펜압 조절 가능한 펜툴 제공 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서 그림러들에게 사랑받음.
특히나 오캔은 넷캔이라고 해서 오캔 프로그램 내에서 그림방 개설하는 기능이 있었음. 이 그림방에 접속한 유저들끼리 실시간으로 같이 그림그릴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제공했기 때문에, 이 기능 때문에 오캔 쓰는 경우도 있었음.
ㅊㅊ 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