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피싱으로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을 때의 대처법
73,020 3492
2022.02.25 15:05
73,020 3492
<개인 정보 유출시 대응 from 금융감독원 피해신고센터>

①[무료]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사고등록
√(금융감독원홈페이지(www.fss.or.kr) → 금융소비자정보포탈(파인) → 소비자보호 → 개인정보노출등록 해제 →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입력
√ 신규계좌 개설, 신용카드 발급 등 제한

②신분증 재발급(신분증 또는 신분증사본을 보내지 않는 경우 제외)

③명의도용된 계좌 개설 여부 조회
√ 금융결제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www.payinfo.or.kr) 접속
√ 본인 인증
√ ‘내계좌한눈에’메뉴 클릭하여 본인명의로 개설된 예금·대출 계좌 상세내역(은행, 계좌번호, 개설일, 잔고 등) 확인
√ 명의도용 계좌 개설 및 비대면 대출이 실행된 경우 즉시 해당 금융회사에 피해사실 신고 및 지급정지 신청
(문의사항:1577-5500)

④명의도용된 휴대전화 개설 여부 조회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명의도용방지서비스(www.msafer.or.kr) 접속
√ ‘가입사실현황조회 서비스’ 메뉴 클릭하여 본인명의로 개설된 휴대전화 개설여부를 확인. 이동통신사 등에 회선해지 신청 및 명의도용 신고
√ ‘가입제한 서비스’ 메뉴 클릭하여 본인명의 휴대전화 신규개설 차단(문의사항:☏1670-1382)

⑤[유료] 명의도용방지 서비스가입(선택)
√(NICE평가정보 나이스지키미(www.credit.co.kr) → [NICE지키미로 지키는] → [개인정보] → [BASIC 명의도용지키미])(문의사항:☏1588-2486)

*5번은 유료 서비스라 필요시에 가입하면 됨
** 3번 4번은 모바일로 불가능. 컴퓨터로 해야하고 공인인증서 필요함.


<명의 도용 우려 피해 예방법 from 한국 인터넷 진흥원>

* 명의도용 예방법 5가지 *

1.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금융회사에 해당 내용이 공유되어 명의도용 금융거래사고 예방(https://pd.fss.or.kr 국번 없이 금감원 (문의 ☎1332 평일 오전9:00~18:00)

2. 명의도용가입제한서비스(www.msafer.or.kr) : 본인이 아닌 타인이 이동전화 신규가입 또는 명의변경 등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서비스(문의☎1670-1382 평일 오전9:00~18:00 공인인증서 필요)

3. 이용 중인 이동통신사 고객센터 또는 이동통신사 홈페이지를 통해 ‘소액결제 차단’ 또는 ‘콘텐츠이용료 결제 중지/차단’ 및 결제금액 한도 설정 신청

4.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https://www.eprivacy.go.kr) : 주민등록번호 및 아이핀(i-PIN), 휴대전화 인증내역 조회, 회원탈퇴 지원

5. [유료] 포털사이트에 ‘명의도용방지서비스’ 검색하여 서비스 비교 후 가입 : 본인인증/실명확인 발생 시 문자 등으로 통지하여 주는 서비스

*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경찰청( ☎182)으로 신고하여 도움 받기

(1번 2번은 위에 정보 유출 대응 방법이랑 중복됨)





무묭이 부모님이 피싱 당하셔서 경찰서,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감원과 통화하면서 얻은 정보들 공유함


피싱 안당하는 게 제일 좋지만 혹시나 당했을 때 참고하길 바래



+ 최근에 유행하는 수법 - "엄마 나 대신 신분증 사진 좀 찍어줘" 보이스피싱 주의보

과거에는 다른 사람의 계좌로 돈을 송금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개인·신용정보를 탈취해 직접 돈을 빼돌리는 사례가 늘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탈취한 신분증 사진으로 피해자 명의의 휴대전화를 신규 개통하고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뒤 그 계좌로 대출을 받거나 다른 금융 계좌 잔액을 이체받아 인출하는 식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10205052200002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www.payinfo.or.kr), 명의 도용 가입제한서비스(www.msafer.or.kr)는 폰으로는 안돼. 컴퓨터로 들어가야 하고 인증서 필요해!
목록 스크랩 (2821)
댓글 34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8 03.16 40,3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5,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751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이어 ‘미국 무대’ 컴백 예고…23일 뉴욕 15:42 5
3023750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화분" 15:40 22
3023749 정치 이 대통령 "해수부 외 추가 정부 부처 분산 없다" 1 15:40 104
3023748 유머 엄마가 날 부르는 애칭이 아가씬데 8 15:40 569
3023747 정보 연봉 대비 주담대 대출 가능액수 4 15:39 369
3023746 기사/뉴스 [단독] '원더풀스', 5월 12일 제발회 확정..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터져도 강행(종합) 2 15:37 289
302374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1.63% 오른 5640.48 마감…코스닥은 1136.94 15:36 114
3023744 이슈 비행기 조종실에 항상 2명 이상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생긴 이유 5 15:35 1,512
3023743 이슈 남편의 상간녀는 나의 엄마 6 15:35 1,584
3023742 이슈 AI 로판 실사화 │ 가문의 저주에 걸린 후회남주 X 헌신여주... 먹어본 맛입니다만 5 15:33 418
3023741 이슈 🎹데이식스 원필 (WONPIL) 1st Mini Album Listening Pop-up 2 15:33 174
3023740 기사/뉴스 대출 6억 한도에…서울 외곽 집값 15억 ‘키 맞추기’ 3 15:32 356
3023739 이슈 발목 부상 입었는데도 본인 의지로 앙콘 선 신인 아이돌 1 15:32 398
3023738 기사/뉴스 LGU+, 내달 13일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22 15:30 982
3023737 이슈 63세 김장훈, '17살 딸' 깜짝 고백.."결혼하면 함께 손잡고 입장" 9 15:30 1,422
3023736 이슈 트위드 자켓 + 청바지 조합 84 15:26 6,421
3023735 기사/뉴스 국토차관 “전세의 월세화, 선호하는 수요층 분명히 존재한다” 24 15:26 528
3023734 기사/뉴스 [단독]유튜브 '김선태' 홍보대상 1호는 '우리은행' 94 15:26 6,948
3023733 기사/뉴스 국회 토론 무대 오르는 ‘경기도 주 4.5일제’…“생산성 올라” 1 15:26 224
3023732 기사/뉴스 스리랑카,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주4일제… 연료 절감 위해 재택 장려 15:26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