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류준열, 강남 건물 40억 차익…대출 90% 받고 신축 지어 매도
121,440 1523
2022.02.24 10:47
121,440 1523
https://img.theqoo.net/XWsjR
2020년, 58억 원에 매입했다. (약) 24억 원을 들여 건물을 지었다. 그리고 2022년, 완공 이후 되팔았다. 매도가는 150억 원.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뒀다.

배우 류준열이 빌딩 테크에 성공했다. 강남구 역삼동에 꼬마 빌딩을 지어 최소 4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 부동산 투자 2년 만에 원금의 2배 이상을 벌어들였다.

류준열의 부동산 전략은 '레버리지' 투자다. 개인 법인을 설립, 대출을 '풀'로 일으켰다. 토지 담보로 1번, 신축 공사로 1번, 총 2차례 대출을 받았다. 한 마디로 '빚테크'다.
https://img.theqoo.net/XbvBK

류준열은 지난 2020년, 개인법인 '딥브리딩' 명의로 역삼동 땅을 샀다. 매입가(83평)는 58억 원. 이때 은행에서 52억 원을 빌렸다. 매매가의 90%를 대출로 마련했다.

류준열은 바로 신축 공사를 진행했다. 단층 건물을 허물고 새 건물을 올린 것. 지하 2층 지상 7층 짜리 건물 공사였다. 이 과정에서 신축 자금 명목으로 약 17억 원을 빚냈다.

'빌딩로드' 신종엽 수석 팀장은 "새 건물 연면적이 1,013.35㎡(306.54평)다. 건축비를 평당 800만 원으로 잡으면 24억 (원) 정도. 공사비의 약 70%를 대출 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해 11월, 류준열은 강남 건물주가 됐다. 하지만 곧바로 시장에 던졌다. 이 건물은 1월, 150억 원에 팔렸다. 차익은 세전 60억, 세후 40억 원으로 추정된다.

신종엽 팀장은 "취득세, 공사비, 수수료, 이자 등의 비용을 제하고도 엄청난 수익을 거둔 매매"라면서 "아직 잔금 지급 및 등기 이전 등 마무리 단계가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류준열은 지난 2018년 3월, 개인법인을 설립했다. 자신의 온라인(커뮤니티) 계정으로 유명한 '딥브리딩'을 간판으로 내세웠다. 해당 법인 대표는 류준열의 모친인 김 모씨다.

'씨제스' 관계자는 지난 23일 '디스패치'에 "류준열이 개인 수입 관리를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했다"면서 "해당 법인에서 사진 전시회 등도 기획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건물 매입 배경도 설명했다. "강남에 건물을 지어 (친구들과) 의류 사업을 할 예정이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보류, 건물 매각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https://img.theqoo.net/EUHCn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80164
목록 스크랩 (0)
댓글 15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1 03.09 69,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0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227 유머 너 요즘 뒤에서 말 나와 조심해라 19:41 11
3017226 이슈 아프리카 말라위 축구팀 구단주 유튜버 창박골 근황 19:40 71
3017225 이슈 100년전 미국의 쇼비즈니스 세계를 기가막히게 잘 그려냈다고 평가받는 뮤지컬 명작 (영상 엄빠주의) 19:40 52
3017224 이슈 하마터면 진짜 죽을 뻔한 리한나.jpg 3 19:40 163
3017223 유머 나무에서 잡혀내려오는 아기판다🐼 2 19:39 259
3017222 이슈 어제 핫게갔던 신인 여돌 신곡 멜론 진입 순위.....jpg 9 19:38 388
3017221 이슈 스피드 스케이팅 10,000m 한 바퀴 차로 우승하기 1 19:38 218
3017220 이슈 어릴 때 게임 중독이었다는 남의사 2 19:37 381
3017219 이슈 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됐단 얘기가 도는중 8 19:37 800
3017218 기사/뉴스 "매일 스코어 확인해" 장항준 1,200만 돌파에 김은희 작가가 보인 반응 ('비보티비') 1 19:37 365
3017217 이슈 하리무 피셜 E랑 I의 결정적인 차이.jpg 17 19:36 700
3017216 이슈 손만 닿아도 자지러지는 강아지의 충격적인 사연 3 19:36 555
3017215 유머 왜 이런자세로 자는지 알수가 없음 19:36 202
3017214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숑 3 19:36 300
3017213 이슈 [WBC] 이게 왜 진짜임? 싶은 이탈리아 홈런 세레머니 ‘정장 입고 에스프레소 원샷하고 볼키스’ 4 19:35 537
3017212 팁/유용/추천 1등들 안성훈 그대라는 사치 클린버젼 19:33 103
3017211 기사/뉴스 [단독] “집단 성행위” 그 영업장, 지난해 후기글 수두룩… 오래된 성지였나 17 19:32 1,438
3017210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어설픈 호랑이 CG에 입 열었다 "보완 중..털 한 올 한 올 작업" [뉴스헌터스] 12 19:32 541
3017209 이슈 담주 워크돌 있지(ITZY) 유나 4 19:31 222
3017208 이슈 영화에서 편집된 듯한 <왕과 사는 남자> 장면 9 19:31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