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알아보니 건물주가 주상복합 등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면서도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는데 임차인인 우리와 어떠한 상의도 없었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CGV에 따르면 CGV대전점과 세이백화점 탄방점에 입점한 CGV대전탄방점의 계약기간은 2036년까지다. 지난 2016년에 향후 20년을 바라보고 계약을 했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운영을 했는데 이 같은 얘기가 흘러나왔다는 것이다.
CGV 관계자는 “계약기간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돼버리면 중간에 붕 뜨게 된다”며 “매각 관련 내용은 사전에 협의를 거쳐서 나와야 하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백화점 세이 관계자는 “매각 관련 내용을 발표한지 며칠밖에 안 됐고 또 매각을 급진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아니다”라며 “CGV를 포함해 입점한 업체들과 계약 등에 대해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774
CGV에 따르면 CGV대전점과 세이백화점 탄방점에 입점한 CGV대전탄방점의 계약기간은 2036년까지다. 지난 2016년에 향후 20년을 바라보고 계약을 했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운영을 했는데 이 같은 얘기가 흘러나왔다는 것이다.
CGV 관계자는 “계약기간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돼버리면 중간에 붕 뜨게 된다”며 “매각 관련 내용은 사전에 협의를 거쳐서 나와야 하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백화점 세이 관계자는 “매각 관련 내용을 발표한지 며칠밖에 안 됐고 또 매각을 급진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아니다”라며 “CGV를 포함해 입점한 업체들과 계약 등에 대해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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