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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매드맥스 촬영당시 상습적인 지각+샤를리즈 테론을 위협한 톰하디에 대해 스텝들이 증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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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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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ariety.com/2022/film/news/mad-max-crew-detail-charlize-theron-tom-hardy-fight-set-1235187795/

https://img.theqoo.net/VXeAk

댓글덬이 번역해준걸로 교체함
209. 무명의 더쿠 16:01
"그날 일을 생생하게 기억해요" 카메라 오퍼레이터 마크 저니스트가 말했다
세트 콜이 8시였고, 샤를리즈는 제 시간에 나타나서 워릭에 앉아있었어요. 
톰은 8시에 와달라고 특별히 부탁까지 헀음에도 절대 나타나지 않았었죠 그는 원래 아침에는 제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 걸로 악명이 높았어요
콜타임이 오전이라면, 그냥 안 나타나는 거라고 보면 됐었죠
수석 카메라 어시스턴트 리키 섐버그는 이렇게 회상했다.
일종의 기싸움이 있었건 아니건 잘 모르겠지만 저한텐 의도적으로 도발하려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톰은 샤를리즈가 매우 빡칠 걸 알고 있었을 거예요 그녀는 정말 프로페셔널한데다 촬영장에 정말 일찍 도착하거든요
샤를리즈가 전체 의상을 전부 세팅하고 워릭에서 대기 하는 동안 하디는 세트장에 3시간 늦게 도착했었다
그녀는 워릭에서 뛰어 나와서 욕하기 시작했죠.
이 수많은 스태프 대기 시킨 비용 수천만원 저새끼보고 물어내라고 해! 얼마나 무례한 놈이야!
저니스트가 회상했다. 그녀가 맞아요,  그녀는 큰 소리로 고함쳤어요
그날 그곳이 너무 시끄럽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하디가 몇몇 부분만 들은 것 같긴 하지만, 
그는 흥분해서 샤를리즈에게 다가가 "방금 나한테 뭐라고 했지?" 라고 말했어요
상당히 공격적이었죠, 샤를리즌 아마 위협적으로 느꼈을거에요
그게 전환점이었을 겁니다
그날의 대립 이후로 샤를리즈는 프로듀서 데니스를 나미비아 사막 세트장에 오게 해서 그녀 곁에서 더 이상의 분쟁이 없는지 지켜 지켜보게 했다.





맨날 너무 늦고 그러니까 8시까지 반드시 와야된다고 신신당부(special request)까지 했는데 그날도 결국 세시간이나 늦었고
한 스탭 증언으로는 고의적으로 샤를리즈테론을 빡치게 하려고 한 것 같아 보였다고..
샤를리즈 테론이 욕하면서 화내니까 톰하디가 공격적인 태도로 나왔고
샤를리즈 테론은 위협당했다고 느껴서 그 이후부터는 다른 여성 프로듀서가 현장에 꼭 같이 있었다고함


ㅊㅊ ㅎㅇㄱ

+ 왜 이제 말이 나오냐 에 대한 답 : 그 당시에도 둘이 사이 안좋다는 얘기는 계속 있었음
최근에 매드맥스 히스토리북이 발매되면서 스텝들이 얘기한게 기사로 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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