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달 방탄소년단 콘서트 1만5천명 규모 승인..코로나 이후 최대
52,369 791
2022.02.21 11:59
52,369 791
사흘간 4만5천명 입장 가능..'위드 코로나' 이후 공연 승인 150건 육박


BTS, 2년 반 만에 서울서 팬 만난다…내달 10·12·13일 콘서트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이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BTS가 서울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19년 10월 월드투어 공연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공연은 3월 10일과 12일, 13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BTS 서울 콘서트 안내 포스터. 2022.2.16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다음 달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단독 콘서트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인 회당 1만5천명으로 승인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9월 이후 대중음악 콘서트 승인 내역'에 따르면 이달 16일 현재 '위드 코로나' 이후 문체부가 허가한 공연은 총 149건이었다.

이 가운데 회당 인원이 가장 많은 것은 다음 달 10·12·13일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단독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로, 1만5천명이다. 3일간 총 4만5천명의 '아미'(방탄소년단 팬)가 집결하게 된다.

이 같은 수치는 '위드 코로나' 이후는 물론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인원이다.

이번 콘서트는 방탄소년단이 2019년 10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서울에서 여는 대면 콘서트로 관심이 집중됐다.

공연 첫날과 마지막 날인 10일과 13일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동시에 진행된다. 둘째 날인 12일 공연은 영화관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후략

https://entertain.v.daum.net/v/20220221115236977
목록 스크랩 (0)
댓글 7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6 03.09 47,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476 기사/뉴스 [단독] 설현, 전지현 이은 미모의 요괴 된다…'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1 19:46 111
3016475 이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관광 명소라는 꽃시장 3 19:45 177
3016474 기사/뉴스 [단독] “수원시내 한 건물 50~60명 집단 성행위” 112 신고 27 19:44 1,121
3016473 유머 포코피아 사실 노잼인데 닌텐도에서 스위치2 오너들이랑 평론가들한테 돈뿌려서 재밌다고 바이럴마케팅 시킨거겠지? 6 19:43 319
3016472 이슈 5년전 이미 엔하이픈 현재 사태를 예언한 영상 9 19:41 1,869
3016471 이슈 SM 트레이닝 센터장 피셜 가장 혹독하게 트레이닝한 그룹 6 19:41 1,008
3016470 기사/뉴스 성평등가족부 "모든 여성에 생리대 무상지원" 시범사업 1 19:40 246
3016469 기사/뉴스 희승·엔하이픈·빌리프랩 ‘초유의 상생’ 새 모범 보였다[종합] 47 19:39 1,491
3016468 유머 엄빠의 단종 4 19:35 1,519
3016467 정치 '친명' 한준호, 김어준 방송 맹비난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9 19:35 502
3016466 유머 가난때문에 해서는 안될일을 해본적이 있어요 5 19:34 1,231
3016465 이슈 이 드라마 지금해도 볼거같다 vs 못볼거같다.jpg 31 19:32 1,550
3016464 이슈 21세기 대군 부인 설정 연표 13 19:31 1,638
3016463 이슈 실시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국 언시평.twt 44 19:28 3,611
3016462 유머 특이점이 온 카페 메뉴 6 19:27 1,647
3016461 이슈 이정후 호수비 비하인드 4 19:26 1,131
3016460 이슈 외국인들이 한식에 빠지는 의외의 과정 16 19:24 3,363
3016459 유머 내 짝이 임신해도 산부인과 같은데 안보낸다 65 19:24 7,701
3016458 이슈 아이브 릴스 업뎃 🎥 가을 Odd 챌린지 with 키키 수이 8 19:24 169
3016457 이슈 [남도형의 블루클럽] | 데이식스 영케이 님과 성우 오디오드라마 녹음해봤습니다!! 7 19:24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