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 최고 관심작 가운데 하나인 ‘더 배트맨’이 역대급 번역진을 구성, 가장 완성도 높은 번역을 예고해 화제가 될 전망이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리들러’ 대사 번역을 위해 국내 최고 ‘리들러 실력자’로 정평이 난 번역가 이규원이 감수로 특별 초빙됐으며, DC 또 마블 그래픽 노블 번역으로 호평을 얻어온 임태현이 전격 기용됐다."
리들러 수수께끼를 모두 번역해버린 초월번역자를 데려옴
제일 말이 많았던 번역논란은 걱정 덜어도 될듯
+ 캐릭터 포스터




++ 더 배트맨 시사회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