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적인 마찰과 사용자의 유분으로 인해 디스플레이 코팅이 벗겨질 수 있음
벗겨진 부분은 지워지지 않는 얼룩처럼 보이고 터치감도 달라짐
아이폰이든 갤럭시든, 또 모델에 따라 상관없이 발생해왔고
갤럭시 폴드 때는 이슈처럼 번졌는데 삼성 멤버스 커뮤니티에 가면 아직도 관련 글들이 남아있음
두 달 쓰고 나타난 사람도 있고 여섯 달 쓰고 나타난 사람도 있고 몇 년을 써도 멀쩡한 사람도 있음
아니면 본인한테는 생각보다 예민한 부분이 아니라서 신경쓰이지 않을 수도 있음
중요한 건 교체하려고 센터에 가면 규정상 무상보증기간 이내라도 유상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거임
제조사의 케어 플러스 보험이나 통신사 보험을 들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 비용을 부담해야 할 수도 있음
스마트폰 필름을 써라마라가 아니라 이런 것도 있다는 걸 알고 결정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