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차준환은 저런말을 한적이 없음
왜 저렇게 퍼진건지 이유를 모를 정도임.
이런거 냅두면 되지 왜 유난이냐고 할까봐 미리 말해두자면
저런거 냅두면 나중에 정병들이 알차게 이용해먹을까봐 해명하는거임
근데 이미 퍼질대로 퍼진거 같네ㅜ
저 사람들이 본 인터뷰는 아마 이거일거야
차준환 선수가 받은 질문도 한 답변도 저거랑 비슷한건 이게 유일할거니↓↓↓

피겨와의 첫만남은?
어.. 사실.. 어렸을때..
아역배우 생활 하면서
사실 배우라는 직업이
많은 배역들을 소화해야 됐기 때문에
좀 이것 저것 배우다가 그러다가
스케이팅도 접하게 됐는데
그 스케이팅을 제가 이제
학교 뭐.. 겨울방학? 특강?
이런걸로 처음 경험하게 됐어요.
그때의 느낌이 되게 좋았던거 같아요.
그런 스케이트를 타면서 그런
자유로운 느낌이나 시원한 느낌이나
그런게 굉장히 좋았던거 같아요.
후회한적은 없나요?
저희.. 엄마가 가끔ㅎㅎㅎㅎㅎㅎ
글에 맥락을 보면 절대 배우 시킬걸
후회했다는 얘기가 아니란걸 알 수 있음
피겨 하게된 계기 얘기하면서
아역배우였을때 배우에 도움 되기 위해
배운게 피겨였다 이 얘기 하는 와중에
후회한적은 없나요? 라는 질문 받은거니깐.
퍼진데서 해명하고 싶어도
거긴 아이디가 없어서..
그래도 화제되게 더쿠에라도
일단 올리는거임.
준환이는 피겨한걸 한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다고 하는 선수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릴때부터 저 아역경력과 예쁘장한 외모로 피겨에 대한 진정성을 늘 의심 받으며 성장해왔음
별거 아닌거 같지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자꾸 다르게 돌아다니는게 맘에 걸려서
내가 쓴건 아니지만 끌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