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39)가 65억 청담동 건물주가 됐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성규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주)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10월 청담동 소재 지상 4층 규모 빌딩(대지면적 71.3평 건물면적 250평)을 65억원에 매입했다.
2020년도에 설립된 해당 법인은 장성규가 사장을, 아내 이유미 씨가 이사를 맡고 있는 사실상 가족회사로 방송 관련 콘텐츠 및 사업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장성규는 수십억원의 대출을 받아 해당 건물을 매입했는데, 향후 방송 관련 사업 목적으로 과감한 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 (중략)
한 방송에서 자신의 급증한 수입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밝혔다. “아나운서 때보다 한 달에 20배 가까이 올랐다” “제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액수를 벌고 있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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