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그 말년의 인생 전부를 바쳤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짓고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1882년 착공을 시작 134년이 경과해서 앞으로 10년인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처음에는 건축가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델 비야르가 설계를 맡았으나 의견의 대립으로 사퇴
그 뒤를 이어 임명된 사람이 당시는 아직 무명이었던 안토니 가우디.
이후 가우디는 설계를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여 1926년 사망하기까지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설계 건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