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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안방극장의 왕자님’ 차서원의 실체가 밝혀졌다. 오직 청춘 감성만을 위해 ‘겨울왕국 하우스’에서 극한의 추위를 버티며 사는 ‘낭또(낭만 돌아이)’에 등극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상 속 로망을 실현하고, 낭만을 즐기는 ‘찐 청춘’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또 이은지는 편의점표 음식과 함께 나 홀로 맞는 생일, ‘셀프 축하’를 잊지 않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 마음이 부자가 되는 ‘은지 데이’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물했다.
그 결과 ‘나 혼자 산다의 2049 시청률은 4주 연속 예능, 드라마, 교양을 포함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올림픽 시즌 시작에도 굳건함을 뽐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연출 허항 강지희)에서는 차서원의 ‘불꽃 청춘’ 일상과 이은지의 셀프 생일파티를 공개됐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7.4%(수도권 기준)를 기록,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4.4%(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205094546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