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USA 2019 체슬리 크리스트는
대회 전 부터 변호사로 활동 했었고,
억울하게 감옥 살이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무료로 변호를 해주기도 해왔어
미스 유니버스 조직회가 27세의 연령 제한 기준을
28세로 늘린 이후에
28세의 나이로 처음 미스 USA에서 우승한 케이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이 사람을 우승시키기 위해서
28세로 늘린것이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말을 하기 시작함
미스 USA 치고 예쁘지 않다, 근육이 너무 많아 남성스럽다 라는 악플도 많았고,
🤮⬅️이런 구토 이모티콘을 SNS에 댓글로 다는 사람이 많았음
한 인터뷰에서는 “이제 난 30세의 여성이 되었고 상당히 슬픈 감정이 든다. 내 미스 USA활동은 몇년전에 끝났지만 여전히 악플에 많이 시달리고 있다”라고 말했음
연예 방송사 EXTRA에서 리포터로 활동하고
미스 유니버스 2021 대회의 부사회자로 나타난게 미디어 노출의 마지막이었고
9층 뉴욕 빌딩에서 뛰어내렸다고 함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체슬리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지 몰랐다고들 말함

체슬리가 마지막으로 남긴 인스타 내용은
“May this day bring you rest and peace ❤️“
미인대회 업계는 큰 슬픔에 빠지게 되었고
추모 메시지가 많이 올라오는 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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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구라도 삶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이곳에 꼭 전화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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