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장미여관 육중완이 유재석의 축의금 액수를 공개했다.
육중완은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서 "결혼식에 온 금액 중 큰 액수"라며 유재석에게 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신혼여행지에서 깜짝 전화 연결한 육중완은 "축의금이 많이 들어왔다. 유재석 형이 가장 많이 냈다"고 말했다.
이어 100만원이라는 액수까지 공개하자 전현무는 "생방인데 금액을 말하면 어떡하냐"며 급히 광고를 내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은 지난 2013년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 출연하며 유재석과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육중완은 지난 20일 6년간 만나온 여자친구과 결혼에 골인, 하와이에서 신혼여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