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SXUZy
[뉴스엔 이해정 기자]
이진호는 "앞에는 우스갯소리로 했지만 정말 롤모델은 박명수"라며 "어렸을 때부터 팬이고 내가 잘해서 박명수 선배한테 인사를 하면 받아주시는 날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진호는 "제가 코미디언으로서 이름을 못 알렸을 때 인사를 드렸는데 위 아래로 훑고 가셨다. 지금은 너무나 다정하게 인사를 받아줘서 성공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후배라는 것을 알게 돼서 그런 거다. 성공했다는 건 아니다. 왜냐면 모르는 사람인데 어떻게 따뜻하게 하냐"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https://entertain.v.daum.net/v/20220128112631859
[뉴스엔 이해정 기자]
이진호는 "앞에는 우스갯소리로 했지만 정말 롤모델은 박명수"라며 "어렸을 때부터 팬이고 내가 잘해서 박명수 선배한테 인사를 하면 받아주시는 날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진호는 "제가 코미디언으로서 이름을 못 알렸을 때 인사를 드렸는데 위 아래로 훑고 가셨다. 지금은 너무나 다정하게 인사를 받아줘서 성공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후배라는 것을 알게 돼서 그런 거다. 성공했다는 건 아니다. 왜냐면 모르는 사람인데 어떻게 따뜻하게 하냐"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https://entertain.v.daum.net/v/2022012811263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