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광고는 판교역 1번 출구와 4번 출구 및 와이드칼라에 게재되었으며, 각각 다른 이미지가 사용되었다. 응원광고에 사용된 이미지는 유저들이 제작한 시안을 다시 유저들이 투표하는 식으로 결정되었으며, 투표만 1만명이 넘게 참여했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지하철 광고는 2월 27일까지 1달간 진행된다.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67647&site=lostark
‘로스트아크’는 서비스 3년차인 지난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거듭났다.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친화적 운영, 금강선 디렉터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이 주효했다. 다른 경쟁작들이 확률형 아이템을 비롯한 서비스 품질 논란을 겪은 것도 결정적인 반등 기회로 이어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이용자 간담회 ‘로아온 윈터’에서는 7시간이 넘게 이용자와 소통하며 게임 내 경제 시스템 정상화를 위해 매출의 17%를 포기하겠다고 밝혀 호응을 얻기도 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금 디렉터가 게임에 직접 접속해 이용자와 소통한 것도 화제가 됐다. 이번 응원 광고도 이 같은 행보에 대한 이용자 호응의 결과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로스트아크’ 개발과 서비스 부서 일동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자 노력을 했고 이 점을 높게 봐 주신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함께 좋은 게임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91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