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YsBRC
극 중 국연수는 연인인 최웅(최우식)에게 어떤 상황을 상상하며 '만약에 말야'라는 말을 자주한다. 최웅은 그런 국연수의 '만약에 말야'를 극도로 싫어한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국연수의 MBTI는 INTJ 같고, 최웅은 ISFP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다미는 이와 관련해 "(MBTI) 시청자 반응을 봤다. 사실 국연수 성격이 궁금해서 대본을 토대로 MBTI 검사를 직접 해봤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 데 그때 INTJ가 나왔던 것 같다. 시청자들이 잘 보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EEoow
실제로도 국연수처럼 '만약에 말야'라는 말을 자주하냐는 질문엔 "잘 안하는 것 같다(웃음). 혼자서 많이 생각은 한다. 실제 MBTI는 할 때마다 조금씩 다른데 주로 INFP와 ISFP가 나오더라"고 답했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643253677410870012
극 중 국연수는 연인인 최웅(최우식)에게 어떤 상황을 상상하며 '만약에 말야'라는 말을 자주한다. 최웅은 그런 국연수의 '만약에 말야'를 극도로 싫어한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국연수의 MBTI는 INTJ 같고, 최웅은 ISFP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다미는 이와 관련해 "(MBTI) 시청자 반응을 봤다. 사실 국연수 성격이 궁금해서 대본을 토대로 MBTI 검사를 직접 해봤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 데 그때 INTJ가 나왔던 것 같다. 시청자들이 잘 보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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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국연수처럼 '만약에 말야'라는 말을 자주하냐는 질문엔 "잘 안하는 것 같다(웃음). 혼자서 많이 생각은 한다. 실제 MBTI는 할 때마다 조금씩 다른데 주로 INFP와 ISFP가 나오더라"고 답했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64325367741087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