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마왕의 가족' 신하연X신동원 남매와 남매의 어머니 윤원희 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스로 '故 신해철의 딸'이라고 소개한 신하연 양과 동생 신동원 군은 아빠를 꼭 닮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세 사람은 하늘에 있는 故신해철을 떠올리며 특별한 장소를 찾았다. "중요한 날마다 비가 와서 그럴 때마다 아빠 생각 많이 한다"는 신하연 양의 고백, "여보 이렇게 컸어요"라는 윤원희 씨의 말이 보는 사람까지 뭉클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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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tokkig@sportschosun.com)
신해철하고 똑 닮았다 ㅠㅠㅠㅠ
기사 보다가 신해철 생각나서 울컥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