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테마에
일본인들의 대표적인 가치관으로 다테마에(建前)와 혼네(本音)를 묶어 이야기한다. 다테마에는 상대방에게 드러내는 마음(겉마음), 혼네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속내(속마음)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의견이 명백히 틀렸다고 생각하지만(혼네), 겉으로는 그리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편이 옳다고 생각한다며 밝히는(다테마에) 것을 말한다.
비유적으로 'オブラート[1]に包む'(쓴 약에 전분막을 씌우다)라는 표현이나, '猫を被る'(고양이처럼 행동한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https://namu.wiki/w/%EB%8B%A4%ED%85%8C%EB%A7%88%EC%97%90


일본내 한국 학생의 31% “민족차별 언어폭력 당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15500117
일본 학교에 다니는 한민족 학생의 30% 이상이 일본인들에 의해 민족차별성 언어폭력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조선장학회(도쿄도 신주쿠구)가 재일교포와 한국인 유학생 등 고등학생~대학원생 1030명을 대상으로 일본내 민족차별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0.9%가 “최근 3년간 언어에 의한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48.1%는 ‘동급생 등 일본인 학생’으로부터 가해를 당했다. 이어 16.4%는 아르바이트 근무처의 손님, 10.1%는 교사·교수 등 일본인 교원들이었다.
조선장학회는 일본 학교에서 배우는 한민족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벌이는 공익재단 법인이다. 설문조사 결과는 지난달 발표됐다.
구체적인 괴롭힘의 사례로 “한국에 돌아가라”, “일본에서 나가라”와 같은 일본인 동급생의 언어폭력을 비롯해 “일본인 교사가 나에게 ‘북한의 스파이인가‘라고 말했다”,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조선 민족학교에 다녔던 한국인은 위험하다고 했다”, “아르바이트 근무지에서 내 이름표를 본 손님이 ‘제대로 된 일본어를 쓸 수 없나’라고 했다” 등의 피해 호소도 있었다. “일본식 이름이 아니어서 고용할수 없다”는 취업 차별도 여러 건 있었다.
이외에도 더쿠 사이트 특성상 일본에서 유학했거나, 일했거나, 일하는 덬들이 많은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
한국인들은 성형한다며?
역시 한국인이라 시간 안 지키네
한국인은 정말 기쎄
이런 말 들었다는 덬들 엄청나게 많음
대놓고 면전에서 무례하게 막말하는데 혼네-다테마에 따로 있다는 건 대체 무슨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인가??
실제로는 그런거 없고 일본놈들이 한 이미지 메이킹이라고 해도 믿을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