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시 한번 뽕맛을 느끼기 위해 로한 기마대 돌격장면 다시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Pis3veqKl8k&feature=emb_title
데-쓰! 데-쓰!!

https://www.youtube.com/watch?v=Qz-k4g87ff4&feature=emb_title
2백여기의 기마대로 찍은 후 CG 를 이용해 늘려서 만들었다 함
게다가 그 기마대 엑스트라의 대부분은 지원자를 받아서 찍었는데 이 위대한 영화에 참가하고 싶었던 톨키니스트들이 말까지 스스로 준비해 와서 제작비가 적게 들었다고
촬영 중 2명이 실제로 낙마해서 큰 사고가 날뻔 했는데 로히림으로 빙의한 지원자들이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로 낙마자를 피해서 질주해서 크게 안 다치고 바로 일어났다 함
또 돌격 전의 세오덴 왕의 연설 장면은 원래는 대본에는 없었는데 촬영 아침 세오덴 역을 맡은 버나드 힐이 왕다운 위엄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칼을 들고 모두의 창을 두들기는 장면을 찍겠다고 했다 함
그리고 화살맞아 쓰러지는 장면은 CG 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