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YVqbh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짝퉁 논란'의 주인공 프리지아(송지아)가 출연한 '아는 형님'이 프리지아 출연 분량으로 쓴소리를 듣고 있다.
"예정대로 방영한다"던 '아는 형님' 측은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의 입장 이후 "흐름상 통편집은 어려운 측면이 있어 일부 편집해서 방송 예정"이라고 번복했다.
이에 프리지아의 출연 분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던 '아는 형님'. 그러나 시청자 추측과 달리 프리지아의 자기소개부터 어린시절 이야기, 어린시절 사진 등 주요 내용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강예원, 이영지와 큰 관련이 없는 대화 내용이 그대로 내보내진 것. 이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와 관련해 '아는 형님' 측은 "프리지아의 출연 분량은 출연진과 대화 흐름 등을 감안해서 일부 편집한 것"이라며 이 역시 노력의 결과라는 입장을 전해왔다. 그럼에도 시청자의 불편 여론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12315400796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짝퉁 논란'의 주인공 프리지아(송지아)가 출연한 '아는 형님'이 프리지아 출연 분량으로 쓴소리를 듣고 있다.
"예정대로 방영한다"던 '아는 형님' 측은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의 입장 이후 "흐름상 통편집은 어려운 측면이 있어 일부 편집해서 방송 예정"이라고 번복했다.
이에 프리지아의 출연 분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던 '아는 형님'. 그러나 시청자 추측과 달리 프리지아의 자기소개부터 어린시절 이야기, 어린시절 사진 등 주요 내용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강예원, 이영지와 큰 관련이 없는 대화 내용이 그대로 내보내진 것. 이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와 관련해 '아는 형님' 측은 "프리지아의 출연 분량은 출연진과 대화 흐름 등을 감안해서 일부 편집한 것"이라며 이 역시 노력의 결과라는 입장을 전해왔다. 그럼에도 시청자의 불편 여론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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