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선생님 별명 지어주는 만화' => https://theqoo.net/2317903303 (여학생들의 별) : 이북 아직 없음
'트위터에서 알티 타고 반응 좋았던 만화' =>https://theqoo.net/2102065104 (빠졌어, 너에게) : 이북 리디에 있음
로 소개된, 일본에서도 나름 핫한 신예인 (tmi 작가 95년생) 와야마 야마 라는 만화가가 있음
이 작가 작품 중에 원덕이 제일 정발 기다리는데
아직 안 나온 작품이 있어서 소개해 봄

가라오케(노래방) 가자! 라는 작품임

39세의 야쿠자 나리타 교지(위)가 15세의 중학생 오카 사토미(아래)에게 노래방에서 노래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임
야쿠자가 조직 두목 때문에 노래 대회에 나가게 되어서 근처 중학교 합창부 부장인 중학생에게 노래 선생을 부탁한다는 설정임
즉 15세가 선생이고 39세가 학생임

당황하는 중딩

거절하고 싶은 중딩

하지만 점점 친해지는 중딩
그렇게 25살을 뛰어 넘어 우정(?)을 쌓는 이야기임 (???)

정발을 원하는 이유는 교지가 잘생겼음 (응?)

사토미 군 귀엽지만 중딩이라 누나는 손목이 너무 시리다........

인기가 많아서 이벤트도 했다고 ㄷㄷ (1)

이벤트도 했다고...... (2)
(이건 파미레스 가자 인 거 같지만)
덧붙여 사토미가 대학생인 후속편인 '파미레스(패밀리 레스토랑) 가자'라는 작품도 연재중이라는데
일본에도 책이 언제 나올지; 나오려면 좀 걸리겠지 ㅠㅠ


중딩이 대학생이 되어서 누나의 손목이 덜 시리게 되었음
훈훈하게? 고대로? 잘 큰 듯
참고로 단순 학원물이던 작가의 다른 작품에 비해 이 작품은 정발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데
1. 주인공이 야쿠자와 중학생이라는 점
2. 둘의 관계에 브로맨스의 코드가 있음
여하튼 정발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정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소개해 봄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