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현지에서 인정받고 영향력 있는 만화 시상식 [2022 일본 만화대상] 후보 10작품 발표.jpg
5,509 38
2022.01.18 17:39
5,509 38
cxOJO.jpg


<바다를 달리는 엔드 롤>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여성편 1위 (더쿠 핫게 갔던 그 만화 맞음)

65세를 지나 남편과 사별하고, 수십년만에 영화관에 간 우미코. 그 곳에는, 인생을 바꾸는 충격적인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다.
영상 전공 미대생 '카이'를 만난 우미코는 깨닫는다. 자신은 「영화를 찍고 싶은」 인간이라는 것을!
마음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파도에게 초대받은 65세, 영화의 바다로 다이빙!


pTkFU.jpg



<최애의 아이>


2021 일본 만화대상 5위, 일본 차세대 만화 대상 2021 코믹스 부문 1위


중학생 지하 아이돌 그룹으로 시작해, 4년 만에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어 일본 무도관 공연까지 이룬 유명 아이돌 'B 코마치'
B 코마치에는 부동의 센터이자 재능 넘치는 아이돌 '호시노 아이'가 있다.

어린 나이에도 카리스마 넘치고, 남들에게 사랑 받는 재능이 있어 끝없이 인기몰이하던 중,
16살 되던 해 갑작스럽게 활동 중단을 발표하는데...



nBxig.jpg


<여학교의 별>


2021 일본 만화대상 7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1 여성편 1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여성편 5위, 일본 차세대 만화 대상 2021 코믹스 부문 4위


어느 여고의 2학년 4반 담임 호시 선생님.
학생들이 학급일지에서 펼치는 그림 교환에 농락되기도 하고, 교실에서 개를 돌보는 만화가 지망 학생에게 조언하기도 하고, 때로는 동료와 술 마시러 가기도 하는...
별 일 없는 일상이 어떻게 이렇게 웃기고 사랑스러운 걸까요!? 언제든지 당신을 웃게 만들 미체험 만화.



jvDZm.jpg


<자전거집 타카하시 군>


한노 토모코, 일명 빵순이는 인간 관계에 서투른 30세 회사원.

10년 넘게 다니는 회사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취미는 먹기와 애니 보기 정도….

상사의 묘~한 성희롱과 동료의 권유를 거절하지 못해 고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거리에서 곤경에 빠져 있을 때 자전거집 타카하시 군에게 도움을 받은 것을 계기로 조금씩 일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BdmaF.jpg



<다윈사변>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남성편 10위


테러 조직 '동물해방동맹(ALA)'이 생물과학연구소를 습격했을 때 임신한 암컷 침팬지가 보호받았다.
암컷 침팬지에게서 태어난 것은 절반 인간, 절반 침팬지인 '휴먼지' 찰리였다.
찰리는 15년 간 인간 부모 밑에서 자란 다음,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cBAwG.jpg


<단다단>


일본 차세대 만화 대상 2021 웹만화 부문 2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남성편 4위


유령이 있다고 믿는 여고생 아야세 모모와 괴기 현상 오타쿠인 동급생 오컬트 군.
서로 부정하는 UFO와 괴이 현상을 믿게 하기 위해 모모는 UFO 스폿인 병원 폐허로, 오컬트 군은 심령 스폿인 터널로 가게 되는데....



jdZTc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2021 일본 만화대상 2위, 일본 차세대 만화 대상 2021 코믹스 부문 10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남성편 2위


종교적 이유로 천문학이 천대받던 시절, 그리고 지구가 온 우주의 중심임을 믿어 의심치 않던 시절.
절대불변의 진리에 의심을 가진 사람들의 진짜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과 그들을 막아서는 신의 대리자들의 억압과 대립을 그리고 있는 작품.



UNTmU.jpg



<트릴리온 게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남성편 8위


세계에서 제일 제멋대로인 남자 하루와 성실한 가쿠. 최강의 두 사람이 밑바닥부터 창업, 기적을 일으킨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를 먹는다! 스타트업 만화의 결정판, 탄생!



CJudv.jpg



<히라야스미>


이쿠타 히로토, 29세, 만년 알바생, 애인 없음. 그러나 그는 장래의 불안도 일절 없는, 편하게 마음 먹고 살아가는 자유인.

그는 평소에 사이좋게 지내던 이웃의 할머니로부터 단독 주택을 양도받게 되고, 어쩌다 보니 사촌 여동생 나츠미와 같이 살게 됐다.

그렇게 살다 보니, 살기 힘든 고민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 그의 주변에 모이게 되는데...



apjHC.jpg



<룩 백>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2 남성편 1위 (더쿠 핫게 갔던 그 만화 맞음)


공개되자 마자 업계와 독자들에게 극찬이 폭포처럼 쏟아진, 체인소맨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화제의 단편.



hQuxV.jpg


결과는 3월 중순 발표

최애의 아이, 여학교의 별, 자전거집 타카하시 군, 단다단 정발됐고 룩 백 정발 예정


개인적으로는 룩 백 대상 ㅅㅊ중... 최고의 단편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6 02.28 29,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3,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76 이슈 친구가 카레먹자는거 겨우 설득해서 파스타 먹었다는 배우 배인혁.jpg 09:31 10
3006375 이슈 도공들이 고려로 도망쳐서 고려청자조성에 도움을 준 중국왕조 09:31 12
3006374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천만 감독' 장항준 타이틀이 코 앞 [박스오피스] 7 09:27 370
3006373 이슈 약혼자와 결혼식하는 F1 페라리 드라이버 샤를 르끌레르 2 09:27 381
3006372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돌파🎉🎉🎉 43 09:27 709
3006371 이슈 키가 190넘었다는 태조 이성계의 미쳐버린 커리어...ㄷㄷㄷ 4 09:26 849
3006370 이슈 90년대 숨막히는 공무원 사무실.jpg 5 09:25 1,134
3006369 이슈 이란 정부, 이란 축구대표팀 월드컵 기권할 수도 있다. 2 09:24 418
3006368 기사/뉴스 브라질 대통령도 감동한 세심한 의전 2 09:23 659
3006367 기사/뉴스 '80세' 김용건, '6세 혼외자'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8 09:22 1,159
3006366 이슈 일본에서 있었던 12세 태국소녀 인신매매 사건 사실상 종결 10 09:18 1,754
3006365 이슈 이란,두바이 공항 제3국제터미널에 드론 공격 9 09:17 1,559
3006364 기사/뉴스 [속보] 2월 수출 29% 늘어난 674.5억 달러…일평균 수출 사상 첫 30억 달러 돌파 2 09:14 305
3006363 기사/뉴스 국가유산청 “BTS 공연일 경복궁 전면 통제”… 4대 궁 안전관리 강화 9 09:14 787
3006362 기사/뉴스 원조 단종 정태우도 ‘왕사남’ 박지훈 단종 인정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 16 09:11 1,743
3006361 기사/뉴스 [1보] 2월 수출 674.5억달러, 29%↑…2월 역대 최대 6 09:06 645
3006360 유머 박은영 쌍둥이언니분이 추는 완자퀸카 볼 사람 ㅈ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24 09:02 3,759
3006359 기사/뉴스 신입생 받아야 되는데 “학생 이름 못 읽겠네”…日 학교서 무슨 일이 [일센티] 17 08:59 3,556
3006358 이슈 40대 한국 남배우들 20대 시절.jpgif 45 08:57 3,433
3006357 이슈 최전방 군대에서 수십 년 동안 내려오고 있다는 전통.....jpg 15 08:56 3,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