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토야유미(아라이 유미)
일본을 대표하는 여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1972년 대뷔. 누적음반판매량만 4000만장으로 살아있는레전드.마츠다세이코같은 아이돌에게도 곡을 제공하며 여가수중 쇼와 가요계여왕 미소라히바리를 제외하고는 최고의 여가수라고 손꼽히는 대여가수 부잣집 딸내미에다가 워낙 잘나가서 엄청난 폭언(막말)로도 유명함.
마츠토야 유미의 어록 모음.
- "내 음악은 실업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애들이 듣지 말았으면 한다."
- 팬이 아이를 데려와서 "악수해주세요"라고 말하자 "나 애들 진짜 싫어한다고!"
- "내가 팔리지 않는다는 건 은행이 망하는 일만큼 있을 수 없다."
- "저는 천재라구요. 싼 가격으로 내 음반을 살 수 있는 걸 감사히 여기세요."
- "내 음악은 부르주아용 음악. 가난한 사람을 상대로 하지않는다."
- "섹스를 하고 있으면 원시적인 동물이 된 느낌이다."
박진영?! - "오늘 내 옷은 27만엔이야. 이딴 게 말이지."
- "단기 대학을 다닌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다."(단기대에 다니는 학생이 학교 축제에 출연 요청을 하자 거절한 대답.)
- "학력도 없이 노가다 일을 하고있는 사람이 내 라이브에 오면 질이 떨어진다."
- 점술가에게 코 모양이 부자는 될 수 없는 사주라고 듣자 "벌써 부자거든요!!"
하긴… 태어났을 때 이미 부자였으니까… - 오자와 켄지[8]가 싱글 '春よ、来い'의 가격이 왜 500엔인지를 묻자 "이제 돈따위 필요없어요." [9]
- "아직도 물 안 가져왔어? 빨랑 가져와! 목 마르단말야! 진짜 여기 도움 안되는 스탭뿐이구만!"(ANN의 생방송 중 녹음에 목소리가 들어가서 음성이 전국적으로 방송을 탐.)
- (다른 가수들에게 한 막말들)
혼다미나코가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라고 불리고싶다'라고 하자, '혼다미나코 따위가 아티스트면 나는 신이다'
모리타카 치사토에게 '저런 중딩의 일기같은 가사로 인세를 벌 수 있다니 참 좋겠네'
타케우치 마리야에 대해 '이름은 알고 있지만, 하는 행동에 재미가 없어. 전혀 흥미가 없네요'
마츠다세이코 제작진에게 '빨간 스위트피'곡을 준 이후에 '저런 이상한 아이돌 따위에게 곡 쓰지 말 껄 그랬어. 인세 돌려줄테니까 곡 돌려줘!'
쿠와타 케이스케 본인 앞에서 '쿠와타상의 이상한 영어에 곡을 맞춰 쓰기 정말 어려웠다'

나카모리 아키나에 대해 '틀니가 예쁜 사람이네'
쿠도 시즈카에 대해 '그 병걸린것 같은 여자'
모리 신이치&모리 마사코 부부 '팔리지도 않으면서 잘난척 하지 마'
미즈키 아리사에 대해 '앞으로 두 번 다시 그딴 인간에게 곡 써 줄까보냐!'
와타나베 미사토에 대해 '5등신의 못생기고 착각에 빠진 여자'
드림컴트루 요시다 미와에 대해 '시골냄새 풍기는 착각에 빠진 우타히메. 어울리지도 않으면서 착각에 푹 빠져있지 말라 이거야!'
'다이아몬드에게는 당하지 못해. 지르코니아 주제에!'
우타다 히카루에 대해 "재능?흔해 빠졌잖아. 그래도 '잘 팔린다'는 건 참 멋지네. 외모는 유감이지만(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