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sen vs predator ( to catch a predator )
이 프로그램은 Chris hansen 이라는 사람이 진행하는 프로인데 말그대로 미성년자랑 야한문자를 하고 성관계를 맺으려는 성인 남자들 잡아 족치는 프로그램임

이 핸슨 아저씨는 Why don't you have a seat over there? 이라는 말로도 유명한데 약간 밥아저씨의 참쉽죠랑 비슷함
마이스페이스 채팅 사이트에서 스텝들이 13~17살로 프로필을 설정해놓고 걸리는 새끼들을 집으로 초대한다음에 인터뷰하고 체포하는걸 중계함

목소리를 빌려주는 여자애가 옷 갈아 입고 있으니 손수만든 쿠키를 먹고있으라고 하면

아동성도착증 놈들은 신나서 쿠키 먹으면서 13~5살짜리랑 잘 생각에 들떠있음
참고로 사진에 나온애는 15살짜리랑 자고싶어서 보드카 2병이랑 맥주랑 콘돔 박스로 챙겨온데다가 이미 미성년자랑 10번 이상 자봤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

먹고 있으면 핸슨 아조씨가 나와서 "거기 잠깐 앉아보지그래요 Why don't you have a seat over there?" 하면서 나타나서 오늘 여기 왜 왔냐고 추궁함
여기서 인정하는 애들도 있고 부정하면서 변명하는 (미성년자인지 몰랐다, 채팅한적 없다, 직업 구하러 잠깐 드른거다) 애들이 있는데

화면에 이전에 그 사람이 보냈던 채팅내용들을 얼굴사진이랑 같이 공개하면서 읽어줌
실명, 직업, 나이, 주소, 가족정보 신상까지 다 공개함 ( 성우가 채팅 읽어주는 음성지원도 해줌)

혐의 부정하는 애들은 당사자 눈앞에서 읽어줌

*부들*
그리고 대화가 끝나면 남자들이 집밖으로 나가는데 경찰이랑 같이 하는 프로라서 나가자 마자 바로 체포당하고 구치소가서 머그샷찍고 현행범이라서 바로 형량받고 몇년 사는지도 보여줌


씹새끼들
그리고 카메라가 집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집밖에도 있어서 집안에 들어가기전에 눈치까고 도망가도 잡힘
가끔 진짜 이상한 사람들 있는데 15살짜리랑 섹스하러오면서 자기 5살짜리 아들 데려오는 새끼도 있음

존잼이라서 유투브에서 보다가가져와봤어
우리나라는 성인을 성폭행해도 "직접 섹스를 하기전"이라면 체포가 안돼서 강간당하지않는 이상 신고가 안되는데 미국은 미성년자랑 자지않아도 음란한 채팅을 나눈것만으로도 저렇게 체포가 되고 성범죄자한테는 초상권도 기본권을 챙겨줄 가치도 없기때문에 저렇게 신상 다 말해버리는것도 그걸로 전국적인 조롱거리가 된다는거에 놀라고 한국 성범죄-미성년자 보호법에 환멸느낌,,,
유투브 링크 : https://youtu.be/xuLRGcKhAUs
유튜브 영상 내려갔는지 안나옴 ㅠ
ㅊㅊ 다음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