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된 사연
(근례씨 = 조유리 팬덤이름인 GLASSY를 정감있게 부르는 말)

대략 친구가 맞춤법을 자주 틀려서 알려주고 싶은데 혹시나 상처받을까봐 말 잘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고민

조유리: 틀린걸 지적해주기보다는 한 번 더 내가 정정? 얘기하는 척하면서 한 번 더 맞는 맞춤법을 알려주는거죠.

계좌번호를 괴자번호로 말한다거나 이래라저래라를 일해라절해라로 말하는 등 기본적인거라면 말해줘야한다고ㅋㅋㅋㅋㅋㅋ
조유리: (친구가) "괴자번호 보내~" 하면 ㅋㅋㅋㅋㅋㅋ "계좌번호겠지! 그래서 어디로 보내면 돼?"
이렇게 빠르게 돌려버려! 친구가 거기에 대해서 답해도 되지 않게.
개인적으로 화제를 빨리 돌려버린다는 생각이 센스있었음ㅋㅋㅋㅋ
https://twitter.com/LQ_JYR/status/1482339737998344192
일해라 절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
https://twitter.com/nano_joyuri/status/1482341516807122952?s=20
그리고 점지 카드 뽑기 시간


나온 카드는 편지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알려주면 친구의 반응이 어떨지
중3 팬에게 고민일 것 같아서 한 번 더 점쳐주기

두 번째 카드는 태양

팬의 도움으로 친구가 우물 밖으로 나오고 우정도 지키는 ★햅삐엔딩★
비정기적 컨텐츠인 고민상담조율에 나오는 내용임! 고민이랑 답변들 공감돼서 팬들이 넘 좋아하게된 컨텐츠야ㅋㅋㅋ
풀버전은 ▼
https://www.youtube.com/watch?v=SXUWc666i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