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생각하는 무임승차


실제 무임승차 예시
실제 목적지는 서울-부산이지만 서울-영등포나 서울-수원등 목적지 전에 내리는 표를 산 뒤 걸리면 '몰랐다,자다가 놓쳤다'
표를 구매는 하고 환불한 뒤 날짜를 잘못 알았다, 타는곳을 착각했다, 시간을 착각했다 등등 변명
무임승차 규정상으론 최대 30배까지 물릴 수 있지만
이런식으로 나오면 '본의 아니게' 정말 실수한 사람일 수도 있어서 규정도 느슨하게 되어있는 상황이라
고작 1.5배 운임을 받는 걸로 끝남. 아예 걸리지 않는다면 0원으로 끝나는 것이고

덕분에 오늘도 하루에 수백건 이상의 무임승차가 발생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