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배우조합상 역사상 한국 드라마는 물론이고 영어가 아닌 드라마가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3대 시상식으로 꼽히는 배우조합상 시상식은 '미리 보는 오스카'로 평가됩니다. 2020년 영화 '기생충'이 영화 부문 앙상블상을, 2021년 영화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 씨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시상식은 2월 27일 미국 샌타모니카에서 열립니다.
후보에 지명된 소감, 한국 최초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오영수 씨와의 촬영 뒷얘기, 그리고 '오징어 게임' 시즌2 등에 대해 이정재 씨에게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잠시 후 저녁 7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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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lee.sunhwa@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