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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7lH4nCBH_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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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 매니저 한경호 매니저님도 댓글 달아두심
당시 예진은 박명수에게 “가끔 연락해주는 것이 소원”이라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흔쾌히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연락하면 답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근황올림픽’에 출연한 예진은 “정말 연락을 주고 받았냐”는 질문에 “방송 당일에 박명수님이 먼저 전화가 오셨다”며 “방송 잘 봤고 받고 싶은 선물을 알려달라고 말해 당시 TV와 가습기를 선물 받았다”고 훈훈한 후일담을 밝혔다.
그 이후로도 그들은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고. 예진은 “겉으로 보는 것보다 더 착하고 좋으신 분이다”는 말로 본인에게 진심으로 대해준 박명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또한 그는 “근황을 궁금해하는 많은 분께 댓글을 받았다”며 “좋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이 훨씬 많지만 제 부모님의 지인이라면서, ‘제가 4년 전에 죽었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제가 예진이인데, 살아있다”는 답글을 달았다고.
예진은 “20살까지 꾸준히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대학교도 잘 졸업하고 취업도 했다가 퇴사한 상태”라며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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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 매니저 한경호 매니저님도 댓글 달아두심
당시 예진은 박명수에게 “가끔 연락해주는 것이 소원”이라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흔쾌히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연락하면 답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근황올림픽’에 출연한 예진은 “정말 연락을 주고 받았냐”는 질문에 “방송 당일에 박명수님이 먼저 전화가 오셨다”며 “방송 잘 봤고 받고 싶은 선물을 알려달라고 말해 당시 TV와 가습기를 선물 받았다”고 훈훈한 후일담을 밝혔다.
그 이후로도 그들은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고. 예진은 “겉으로 보는 것보다 더 착하고 좋으신 분이다”는 말로 본인에게 진심으로 대해준 박명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또한 그는 “근황을 궁금해하는 많은 분께 댓글을 받았다”며 “좋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이 훨씬 많지만 제 부모님의 지인이라면서, ‘제가 4년 전에 죽었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제가 예진이인데, 살아있다”는 답글을 달았다고.
예진은 “20살까지 꾸준히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대학교도 잘 졸업하고 취업도 했다가 퇴사한 상태”라며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