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야구코치 이종범이 가수 겸 배우 장나라와 관련한 시구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이벤트성으로 했는데 이게 화제가 되고 그 뒤로는 내가 지탄의 대상자가 돼 버렸다. 물론 그때 큰 죄를 졌고 죄송하기도 한데, 재밌으라고 쳤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하니까"라며 억울함을 드러낸 후 "지금 돌아보면 제가 큰 실수를 했다. 위험한 행동을 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NsIWD
이어 "장나라 씨 아버님한테도 사과를 했다. 모르는 팬들은 사과를 안 한 줄 안다"라더니 "뭐 이상한 얘기도 막 하더라. 댓글 달지 말고 앞에서 물어봐라. 무조건 뒤에서 (댓글) 달지 말고"라고 또 한번 억울함을 표했다.
또한 그는 "일단 죄송하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고 장나라 씨의 돌발상황에 처하게 했고, 바로 제스처를 취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사과 못한 것도 죄송하다. TV에 나오면 제발 이 사건 다루지 말라고 했다. 또 댓글 달고 싸움 해야 하니까. 무조건 잘못했고 무조건 그분에게도 충격적인 경우니까. 나는 이벤트로 하려고 했는데 크게 돼 버려서 놀랐다"고 재차 사과했다.
이어 "툭 치려고 했는데 방망이에 볼이 맞으면 가속도가 붙지 않나. 그렇게 빨리 날아갈지 몰랐다. 장나라 씨 팬들에게도 미안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 정후한테도 단속을 시키겠다"고도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스톡킹'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20111175938883
그는 "이벤트성으로 했는데 이게 화제가 되고 그 뒤로는 내가 지탄의 대상자가 돼 버렸다. 물론 그때 큰 죄를 졌고 죄송하기도 한데, 재밌으라고 쳤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하니까"라며 억울함을 드러낸 후 "지금 돌아보면 제가 큰 실수를 했다. 위험한 행동을 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NsIWD
이어 "장나라 씨 아버님한테도 사과를 했다. 모르는 팬들은 사과를 안 한 줄 안다"라더니 "뭐 이상한 얘기도 막 하더라. 댓글 달지 말고 앞에서 물어봐라. 무조건 뒤에서 (댓글) 달지 말고"라고 또 한번 억울함을 표했다.
또한 그는 "일단 죄송하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고 장나라 씨의 돌발상황에 처하게 했고, 바로 제스처를 취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사과 못한 것도 죄송하다. TV에 나오면 제발 이 사건 다루지 말라고 했다. 또 댓글 달고 싸움 해야 하니까. 무조건 잘못했고 무조건 그분에게도 충격적인 경우니까. 나는 이벤트로 하려고 했는데 크게 돼 버려서 놀랐다"고 재차 사과했다.
이어 "툭 치려고 했는데 방망이에 볼이 맞으면 가속도가 붙지 않나. 그렇게 빨리 날아갈지 몰랐다. 장나라 씨 팬들에게도 미안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 정후한테도 단속을 시키겠다"고도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스톡킹'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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