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송강이 엄청 좋아한다는 본인 작품

무명의 더쿠 | 01-10 | 조회 수 22789



첫 주연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좋알람)'







송강은 경쟁율 1200:1의 오디션으로 뽑힌

황선오 역

(첨봤을 때 만화찢고나온줄)




웹툰원작보고는 혜영파였지만

촬영을 진행하면서 선오파로 거듭남

팬들 사이에서 '선오파수장'이라고 불릴정도로 황선오처돌이, 좋알람처돌이가 됨



나무위키에도 별명 박제 ㅋㅋㅋㅋㅋ





송강이 좋알람을 얼마나 좋아하냐면....



자기전에 보고



틈날때마다 보고



며칠 전에도 보고



흥미가 생기면 스위트홈이랑 반복해서보고



셀 수 없이 많이 봤다고함

(좋알람말고도 본인작품 많이 보는편)


전세계에서 좋알람을 송강보다 많이 본 사람은 없을듯;;;





여자라면 만나고 싶은 사람 -> 선오

이유는 일편단심이니까 ㅠㅠㅠ





폰케이스에 붙히고 다녔던

팬이 선물한 황선오 띠부띠부




좋알람 촬영당시 인터뷰에서도

최근 인터뷰에서도 촬영현장에 빨리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함



Q.연기한 캐릭터들 중에 실제로 이 인물로 살아보고싶은 캐릭터는?



저는 좋아하면울리는의 황선오 역으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가장 좋은 추억이었구요..(아련)











넷플릭스 자컨에서 송강 추천작 <좋아하면울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현수 vs 선오




둘 다 소중해!


둘다 소중해서 못고르는데



선오를 생각하면 마음이 슬프다고..ㅠㅠ



선오가 운전하는 것과 같은 차종만 봐도 울컥해요.



송강이 김소현에게 보낸 커피차에서

'선오가 조조를 응원해'



조조와 이별하고 몇년 후 처음으로 마주한 장면에서

단호하게 '혜영이한테 떨어져' 라는 대사가 있는데



속으로는 '나한테 돌아와'라고 하면서 대사를 했었다고함 ㅠㅠ



안쓰러운 마음이 크다고함..



대구하면 생각나는 좋알람때 먹은 곱창



드라이브 갈때마다 좋알람 촬영지 들린다는 선오파대장....



제대로 과몰입해서 마치 황선오가 인터뷰하는 것 같았던 씨네21인터뷰

*시즌2 나오기전 인터뷰


선오X조조가 이루어져야하는 이유 설득해주세요!



선오파수장으로서 선오파로 이어지게 도움요청을 하지만ㅋㅋㅋㅋ



결국엔 조조의 행복을 바랄 거 같다는 선오...아니 송강




조조가 어떤 결정을 하든 받아들일 것 같다고함

선오파 수장답게 선오잘알....



ㅠㅠ....


풀영상 https://m.youtu.be/YMZsbn3RlC4


과몰입 제대로해서 조곤조곤 말하는데 빠져듬



다시말하지만 좋알람을 송강보다 많이 본 사람은 없....







좋알람을 찍으면서 배운게 많다며

터닝점으로 뽑기도함.


이정도면 송강이 좋알람 낳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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